-
어도어, '뉴진스 계약서' 논란 반박…"민희진이 계약 주체, 법원도 인정"[전문] (48.22)
2026-11-06
-
뉴진스 '불공정 계약' 논란에 진실공방…"민희진이 주체" vs "하이브가 승인"[종합] (46.94)
2026-11-06
-
민희진 측, 뉴진스 계약서 논란에 "'만물 민희진설' 터무니없어…제 얼굴에 침 뱉기"[공식] (42.43)
2026-11-06
-
"당사자만 가진 계약서, K팝 공격 도구 돼"…뉴진스, 미국발 '비밀계약' 논란 왜 지금일까[이슈S] (38.67)
2026-11-06
-
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30.38)
2026-07-02
-
美 빌보드 "뉴진스, 곡 표절로 소송 당해"→어도어 측 "표절 아냐" 적극 대응 (25.1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그룹 뉴진스가 히트곡 '하우 스위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9일 이 같은 사안에 대해 "이 곡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바나에 확인해보니, 표절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어도어와 멤버들도 이러한 바나의 입장에 따라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
2026-05-09
-
"리센느에 죄송"…'돈선태' 제작진, 원이 '무섭노' 2차 가해 논란에 사과[전문] (21.81)
2026-07-30
-
'뉴진스 퇴출' 다니엘, 330억 분쟁에도 우정은 계속…하니와 韓서 깜짝 포착 (19.45)
2026-11-08
-
하니 복귀에도 민지는 아직…다니엘 없는 뉴진스, 4진스냐 3진스냐[초점S] (6.5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뉴진스 완전체가 불발됐다. '5진스'가 물거품이 되고 '4진스'만 남은 가운데, 뉴진스를 둘러싼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이어지고 있다. 어도어는 29일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발표했다
2025-12-29
-
다니엘, '뉴진스 퇴출' 끝 아니다…민희진과 431억 손해배상 피소[종합] (6.3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게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게 431억 원 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해당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
2025-12-30
많이 본 기사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미야지 대구 잔류 확정! 선수들 간곡한 부탁 통했다…"내일도 와!" 5차전도 삼성 같이 응원한다
2026-11-08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현장 REVIEW] 2002 한일월드컵 더비…차두리의 화성, ‘버저비터 PK’로 설기현의 김해 1-0 제압…플레이오프 진출권 사수
2026-11-07
-
손흥민 대기록 점점 멀어진다, ‘킥오프 1분 만에 실점’ LAFC 충격적인 경기력…시애틀에 0-2 끌려가는 중
2026-11-08
-
삼성 KS 우승 노리는 팀 맞나…충격의 1이닝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허용, 가을야구 불명예 신기록 고개 숙였다
2026-11-07
-
노시환 MLB 진출은 확정? 3루수 FA 랭킹 4위 초대박… 포스팅 강행 이유 있었나
2026-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