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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진스, 어도어 못 떠난다…법원 "전속계약 유효" 선고 (108.0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에 체결된 각 전속계약은 유효함을 확인한다"라고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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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소송 완패…"전속계약으로 인기 쌓고 인격권 침해 주장, 무리한 요구" (90.6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라고 판단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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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포함 4인조 확정?…어도어 "논의 마무리 후 발표"[공식입장] (64.94)
▲ 뉴진스. 출처| 뉴진스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복귀를 논의 중인 민지를 포함해 4주년 기념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민지의 거취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2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이번 영상은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제작한 기념 콘텐츠"라고 밝혔다. 다만 "뉴진스의 구체적 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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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63.14)
▲ 출처|다니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복귀에 시동을 건 가운데, 전(前)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남겼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인생은 때때로 흐려지기도 하지만, 빛은 항상 다시 스며들어 옵니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세요. 영원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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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61.78)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간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연다.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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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60.06)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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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59.65)
▲ 뉴진스 출신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6일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일 진행된 재판 직후 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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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59.4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하우 스위트'가 표절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10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으로서,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하여는 내부 자료를 검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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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디자이너, 4인조 뉴진스 콘텐츠 혹평 "XX 촌스럽네" (58.46)
▲ 왼쪽부터 뉴진스 해린, 혜인, 민지, 하니. 출처|뉴진스 인스타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 포스터 제작에 참여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의 새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박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니 옘병(염병의 방언)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 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옘병 XX 촌스럽네"라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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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도 웃었다…'4인 완전체' 공개 뉴진스→'나홀로 심경' 다니엘, 엇갈린 4주년[이슈S] (58.30)
▲ 그룹 뉴진스(왼쪽)과 전 멤버 다니엘. 출처|뉴진스 공식 유튜브 채널, 다니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활동 중단 이후 처음으로 4인 완전체 공식 콘텐츠를 공개했다. 복귀 여부가 마지막 변수로 남아 있던 민지까지 함께하면서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같은 날 홀로 법적 공방을 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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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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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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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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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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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