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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폭염에도 맨시티 뛴다, 포든-돈나룸마 선발...이승우-기성용 벤치 대기 → 팀 K리그 선발 명단 공개 (136.1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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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129.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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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16년 만에 해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예…웨인 루니 이후 첫 수상 ‘개인상 3관왕 대업’ (123.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개인상 3관왕의 대업.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P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남자 PFA 올해의 선수상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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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잉글랜드에는 트럼프가 없었다' FIFA, 퇴장당한 英 수비수 자렐 콴사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115.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는 이례적인 징계 유예를 적용했던 FIFA가 이번에는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며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비슷한 시기에 상반된 결정을 내리면서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FIFA는 9일(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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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15.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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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에 눈물' 해리 케인, 끝내 경기 후 투헬 감독 저격 "너무 일찍 내려앉은 것이 패배 요인" (102.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문턱에서 또 한 번 좌절한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은 아르헨티나전 패배 직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승부처에서 팀이 지나치게 수세적으로 변한 점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고 돌아봤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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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팬들 울겠다' 맨체스터 시티, PL 우승 향방 가를 승점 6점 매치서 아스널에 2-1 승리...승점 3점 차 추격 (99.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선두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아스널을 꺾으며 역전 우승을 향한 흐름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아스널을 2-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맨시티는 최근 10경기 연속 무패(7승 3무)를 달리며 승점 67을 기록, 선두 아스널과 격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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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95.95)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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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93.4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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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홀란' 벨링엄이 이겼다 '동점골+역전 결승골까지'…잉글랜드, 노르웨이 이변 잠재웠다 → 연장 혈투 끝에 2-1 승리 4강 진출 (87.2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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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