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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회 수상자 돈방석 앉는다! 2128억 연장계약→ML 2루수 역대 4위…거침없는 컵스 행보 (192.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와 골드글러브 2회 수상자 니코 호너의 연장계약 규모가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전날(27일) 6년 1억 달러(약 1509억원) 규모로 전해졌던 계약은 보다 컸다.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니코 호너와 6년 1억 4100만 달러(약 2128억원)의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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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멀티 홈런으로도 안 되나…'전 KIA' 라우어 6실점 붕괴, 다저스 시즌 최장 6연패 (187.9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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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발동 걸린 컵스 미쳤다…간판타자 1731억에 잡더니, GG 2회 수상자도 1506억 연장계약 (187.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탄탄한 수비력을 탐내는 구단들로 인해 이번 겨울 수많은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던 니코 호너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니코 호너와 6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컵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스토브리그가 끝났는데, 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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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승→10연승→근데 10연패? 팬들은 "해체하는 수밖에"…감독은 "누군가가 쳐줘야 하는데" (163.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이다. 시카고 컵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경기에서 1-12로 완패했다. 지난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부터 이날까지 모든 경기에서 패하며 무려 10연패에 빠졌다. 시즌 29승26패, 승률 0.527로 내셔널리그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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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투수가 메이저리그 씹어먹나, NL 세이브 1위에 9G 연속 무실점 신기록까지 (141.8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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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억 외야수 최악의 수비→160km 던진 스쿠발 패전…다저스 속절 없는 '패패패패패' 수렁 (124.5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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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 쾅! 스쿠발 KKKKKK 피칭 선보였는데…3420억 외야수 정신나간 수비, 데뷔전 망쳤다 (124.5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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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이런 선수에 980억 최고대우를 한걸까…끝나지 않은 슬럼프 "수술하고 구속 155km 올랐는데" (118.16)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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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가 경기 망쳤다! 라우어 투구는 최악"…美 매체, 다저스 '패패패패패패' 6연패에 신랄한 비판 (109.5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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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 ERA 10.08' 日 1152억 유령포크, 또 박살났다…이럴거면 트레이드 했어야 했나 (108.24)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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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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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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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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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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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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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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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