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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244.10)
▲ 2025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은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에드폴로 케인.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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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146.22)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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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145.41)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대표팀 시절의 쉬뤄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반길만한 소식이다. 대만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허리 수술을 받았다. 복귀까지 2~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대만 '자유시보'는 지난 18일 "소프트뱅크 25세 강속구 투수 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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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카우트 파견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교체? BOS 출신 대만 유망주 왜 보러 갔을까 (135.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등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대만 '메릿 타임스'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뛰었던 류즈롱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롯데 자이언츠 등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류즈롱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였다. 2019년 75만 달러(약 11억원)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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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한국 에이스로 남는 게 나을 수도…ML 복귀하겠지만" 미국 현지 냉철한 평가 나왔다 (28.32)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코디 폰세가 올해 KBO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포효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둥지는 어디가 될까.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코디 폰세는 올해 KBO 무대에 연착륙해 리그 최고 선발투수로 군림했다. 2026시즌 행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화 입장에선 당연히 폰세가 잔류하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지만, 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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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한테 만루포 맞았던 그 선수… 일본 최고 투수가 됐다고? 380억 특급 대우 이유 있네 (23.15)
▲ 일본프로야구 최고 투수 중 하나의 위용을 가을야구에서 유감없이 보여준 리반 모이넬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 당시 한국 대표팀은 쿠바와 경기를 앞두고 한 투수의 분석에 열을 올렸다. 쿠바 선발로 유력한 리반 모이넬로(30·소프트뱅크)가 그 주인공이었다. 이미 우리에게도 일본프로야구 최고 레벨의 투수로 잘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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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퇴출' KBO 외인타자 레전드 됐는데 韓 떠났다…후반기 6푼9리 한숨, 천하의 로하스여도 참을수 없었다 (9.39)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KBO 리그 외국인타자 역사에 남은 '레전드'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었다. KT 위즈는 2일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로하스의 퇴출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로하스는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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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플로리얼 영입했어야 했나…KBO 전설의 외인 씁쓸한 퇴장, 후반기 6푼 부진 상상도 못했다 (9.08)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레전드 외국인타자는 끝내 시즌을 완주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나는 신세가 됐다.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KT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바로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와의 결별이 그것이다. KT는 2일 "외국인타자 로하스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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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초강력 변수 등장' KT에 157km 외국인 에이스 왔다…연봉 27만 7000달러에 영입 [공식발표] (8.83)
▲ 패트릭 머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새 외국인투수와 함께 후반기 도약을 노린다. KT 위즈는 11일 "윌리엄 쿠에바스를 대체할 투수로 패트릭 머피(30)를 연봉 27만 7000달러(약 4억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우완투수인 머피는 2013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3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며 2020년 9월 처음 메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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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시즌3에나 나가라” 오타니 前 통역 뻔뻔함에 美 격분, “보수가 낮아서” 항변 부메랑 (0.13)
▲ 오타니 쇼헤이의 돈을 수차례에 걸쳐 무려 1700만 달러나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 미즈하라는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동기 중 하나로 "보수가 낮아서"라는 핑계를 대 지탄을 받고 있다. ▲ 미즈하라와 오징어 게임을 합성한 SNS상의 유행 사진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과 함께 터진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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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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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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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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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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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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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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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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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