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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 정도면 손흥민+토트넘이 우승시켜준 수준...다니엘 레비가 옳았다 (52.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면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을 시켜준 정도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5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후반 13분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선제골을 작렬했다. 이어 후반 39분 닉 볼테마데가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었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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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건 손흥민도 슬프겠다, 토트넘 잔인하다..."다니엘 레비, 사임과 동시에 모든 권한 박탈, 관중석에서 경기 봐야 된다" (40.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별 방식이 너무나 잔인하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는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의 지분을 일부 보유 중이다. 하지만 클럽을 떠나자마자 토트넘 사무실과 훈련장이 전면 출입 금지됐다. 토트넘은 훈련장에 남아있는 레비의 소지품을 자동차를 통해 돌려줬다. 이제 그의 선택권과 통제권, 의사 결정권은 전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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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쏘니 나도 떠난다'…다니엘 레비, 25년 만에 전격 사임→2개월 전 '레비 오른팔' 해고 신호탄이었다 (30.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비 아웃(Levy OUT)'이 현실이 됐다. 다니엘 레비(63)가 25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약 25년간 회장직을 맡아온 레비가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발표했다. "레비 회장이 이끈 지난 25년간 토트넘은 거대한 변화를 경험했다. 최근 20시즌 가운데 18시즌이나 유럽축구연맹(U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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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토트넘이 가고 싶어?' 다니엘 레비 회장, '마마보이' 문제아 품을까..."영입전에서 AC밀란에 앞서 있어" (20.56)
▲ ⓒ미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이적설이 등장했다. 이번에는 '마마보이'와 연결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아드리알 라비오 영입을 추진 중이다. 토트넘은 AC밀란에 비해 라비오 영입에 앞서 있다.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국적의 미드필더인 라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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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빠지자 토트넘 흔들" 英 BBC '대체 불가' 인정…"프랑크호 수준 이하" 비판→새 공격수 보강도 난항 (14.39)
▲ 'EuroFoo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뒤 토트넘 전방은 길을 잃었다. 지난여름 북런던 팬덤은 믿기 힘든 소식을 접했다. 팀의 상징이자 주장으로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손흥민이 구단과 아름다운 이별을 택한 것이다. 모두를 놀라게 한 결단이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10년 커리어를 마감하고 LAFC로 이적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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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도망친 케인보다 SON, 동상의 주인은 이미 정해졌다…화려한 런던 컴백+초특급 예우 기다려져 (13.39)
▲ 손흥민 동상 합성 사진 ⓒX 갈무리 ▲ 손흥민 발을 떠난 공은 콜로라도 골대 상단 구석을 스치며 네트를 흔들었다. 현지 중계진은 “레이저 같은 피니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MLS 사무국 역시 "왼발로 엄청난 마무리 능력을 뽐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FC ▲ 토트넘과 LAFC, 내년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의 일정이 어떻게 맞물릴지는 아직 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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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없잖아”…해리 케인 ‘EPL 복귀설' 웃으며 일축→260골 돌파보다 트로피 선택 "뮌헨에서 행복해요" 잔류 공식화 (13.16)
▲ '433'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33)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을 일축했다. 케인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당분간 잉글랜드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6일(한국시간) “EPL 복귀 가능성이 불거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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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이 필요없어 팔았던 선수…英 유력매체 혹평 ”임대 전혀 도움 안돼→앙리도 162분 만 뛰었다“ SON 복귀설 결사반대 이유 공개 (12.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 돌아간다면 분명히 상징적이다. 하지만 영국 현지에서는 손흥민과 아름다운 재회를 굳이 추천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TBR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1월 이적시장에서 손흥민 임대 유혹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지금은 뒤를 돌아볼 때가 아니다”라고 알렸다. 손흥민의 최근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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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충격! '레비 친아들' 토트넘 남는다…"아버지 축출한 '쿠데타 회사' 공동 CEO 취임"→'포스트 레비 시대' 1막부터 점입가경 (12.72)
▲ 'Last Word On Spur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25년간 토트넘 홋스퍼 경영을 총괄해온 다니엘 레비 회장이 전격 사임한 가운데 그의 친아들인 조시 레비는 북런던에 잔류할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아버지를 축출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의심받는 '타비스톡(Tavistock)'에서 공동 최고경영자(CE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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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단독! 다니엘 레비 회장이 미쳤어요...22세 특급 수비수에게 '1134억' 쏜다→"PSG이 최대 관건" (12.42)
▲ ⓒ풋볼 인사이더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음 시즌을 위해 이를 악물었다. 수비수 영입을 위해 거액을 투자한다. 이탈리아 내에서 공신력이 높은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AFC본머스의 수비수 일리야 자바르니를 원한다. 토트넘은 자바르니 영입에 7,000만 유로(약 1,134억 원)를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 파리 생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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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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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