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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다르빗슈 팔꿈치 수술 '2026년 시즌아웃', 그런데 은퇴는 아니다 "재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7.49)
▲ 다르빗슈 유 ▲ 다르빗슈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구단은 2026년 시즌 전체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르빗슈는 이 시점에서 은퇴를 선언하지는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9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내년 시즌 마운드에 서지 못한다. 토미존 수술을 받고 재활에 힘쓰기로 했다. 나이 마흔을 바라보는 가운데 팔꿈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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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7.24)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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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커쇼가 불펜 대기 불사했다, 마지막 반지를 위해…로버츠 감독 "혼자 결정할 일 아냐" (2.26)
▲ 클레이튼 커쇼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자신의 마지막 포스트시즌을 불펜에서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자리가 없는 만큼 불펜에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의미다. 데뷔 후 세 번째 우승 반지를 향해, 커쇼가 모든 것을 내려놨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언론 오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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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돌아본 이범호 감독 "다르빗슈? 후지카와? 직구는 오승환이 최고였다" (2.16)
▲ 이범호 감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나오면 지는 선수였죠." 오승환이 어떤 선수였는지 묻는 질문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뱉은 첫 마디였다. 1981년생 이범호 감독은 1982년생 오승환보다 1살 많다. 활약했던 선수 시절 대부분이 겹친다. 당연히 전성기 시절 오승환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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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으며 '21번'의 '21년' 마무리…오승환 "야구·가족·삼성·팬분들, 내게 가장 소중했다" (1.97)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굿바이, 끝판 대장.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수호신' 오승환이 21년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난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KIA 타이거즈전을 마친 뒤 은퇴식을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오승환은 이날 5-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KIA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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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이라니' 다르빗슈 DL에서 시작…"야구 못하면 은퇴" 발언 재조명 (0.20)
▲ 다르빗슈는 지난 2023년 2월 샌디에이고와 6년 1억8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42세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계약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0승에 빛나는 다르빗슈 유가 13번째 시즌을 부상자 명단에서 시작한다.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다르빗슈가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개막전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마이크 실트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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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못하면 은퇴할 수도"…다르빗슈 팔꿈치 통증에 투구 중단→폭탄 발언 이유 있었다 (0.18)
▲ 다르빗슈 유는 지난 시즌 목과 엉덩이, 팔꿈치 등 여러 부위 부상에 시달린 결과 16경기 선발 등판에 그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월은 일본 야구 팬들에겐 축제 기간이다. LA다저스와 시카고 컵스가 벌이는 도쿄 시리즈엔 오타니 쇼헤이를 필두로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이상 LA다저스),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이상 시카고 컵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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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가 신인왕 0순위? "지금 이대로는 어렵다" 왜? 다나카·야마모토와 결정적 차이가 뭐길래 (0.03)
▲ 메이저리그 진출이 정해지기 전부터 최고의 유망주, 신인왕 후보로 꼽혔던 사사키 로키. 그러나 세 명의 메이저리거와 함께한 유명 투수코치 사토 요시노리는 사사키가 체력과 제구력을 보완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 사사키 로키 ⓒ지바롯데 마린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종 하나 하나만 보면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만한 잠재력이 있다. 하지만 지금 이대로는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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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포기하지 마!" 24승 무패 기적 만든 스승의 조언, 다나카는 부활할 수 있을까 (0.02)
▲ 올해 8월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선 다나카 마사히로.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직은 구속 훈련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를 24승 무패 투수로 성장시킨 명성 높은 투수코치 사토 요시노리가 애제자의 부활을 기대하며 애정어린 조언을 남겼다. 36살 나이에 얽메이지 말고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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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시아 홈런 신기록·다르빗슈의 동료가 은퇴한다" 日 언론도 추신수 업적에 주목 (0.01)
▲ 추신수(왼쪽)와 다르빗슈 유. 2017년 휴스턴 투수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가 텍사스 마이크 나폴리에게 위협구를 던져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추신수를 다독이는 다르빗슈. ▲ 7일 은퇴 기자회견에 참석한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 기록 보유자, 다르비슈 유의 과거 동료가 은퇴한다." 일본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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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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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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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