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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위도 아니고 실격' 쇼트트랙 GOAT 후보, 올림픽 개인전 무관…단지누 500m도 좌절 (217.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큰 경기에 약하다. 역대 최고 선수 반열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윌리엄 단지누(24, 캐나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충격적인 개인전 '노메달'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캐나다의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장밋빛이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자국 선수단이 쇼트트랙에 걸린 9개의 금메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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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설레발! 男 쇼트트랙 최강 단지누 또 빈손 허탈 "이렇게 4위를 많이 한 적은 처음 → 4년 뒤에 다시 보자" (179.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의 위용은 끝까지 온데간데 없었다. 올림픽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를 휩쓸며 밀라노에서 전 종목 석권을 예고했던 캐나다의 쇼트트랙 대표 윌리엄 단지누(25)가 마지막 날까지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단지누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 호언장담했던 이번 무대에서 고작 은메달 1개만 챙겨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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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대충격! '金 6' 빅토르 안 레벨이라더니…최강 단지누 메달 또 실패 "두고 봐, 금메달 딸 거야" (174.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금메달 싹쓸이 가능성이 거론됐던 윌리엄 단지누(24, 캐나다)가 올림픽 징크스에 빠졌다. 쇼트트랙 역사상 가장 완벽한 스케이터라 칭송받는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의 위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단지누가 또 다시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캐나다 언론들은 일제히 "충격"이라며 올림픽 잔혹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15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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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金 3개, 모두 쇼트트랙에서 나온다→최종 금3 은2 동2" 美 예상 떴다 (64.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금메달은 전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에서만 나온다? 그런데 '황금 시대'는 끝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모든 종목의 메달리스트를 예상했다.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금메달은 모두 쇼트트랙에 집중돼 있다. 스포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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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안 레벨 GOAT → 올림픽 새가슴…'연속 꽈당' 캐나다 단지누, 500m-1500m 세계선수권도 노메달 (54.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 쇼트트랙 황제로 군림하던 윌리엄 단지누(캐나다)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예상치 못한 연쇄 추락을 당하며 계속된 악몽을 마주했다. 단지누는 안방이나 다름없는 몬트리올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 500m와 1500m 종목 모두 결승 문턱을 넘지 못하거나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15일(한국시간) 열린 1500m 결승전에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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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가 넘어뜨렸다"vs"중국 팀 진짜 재수 없다"...1500m 결승서 벌어진 영-중 전쟁 (46.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쑨룽과 리우 샤오앙이 영국의 나이얼 트레이시와 겹치면서 메달권에서 멀어졌다. 이를 두고 중국 팬들과 영국 팬들이 상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바우트가 2분12초21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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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역시 메달밭! 임종언→신동민→황대헌 韓 쇼트트랙 男 1000m 전원 8강 진출…'귀화선수' 린샤오쥔 극적 8강 합류 (40.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남자 1000m에 출전한 한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표선수들이 모두 예선을 통과해 8강에 합류해 메달 경쟁 '집안 싸움' 구도를 예고했다. 올림픽 무대 데뷔전을 치른 임종언에 이어 신동민과 황대헌까지 3명이 8강에 진출했다. 먼저 임종언이 첫 테이프를 끊었다. 임종언은 10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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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4위, 황대헌 6위"…해외는 '한국 무메달' 예측 "단풍국 에이스 1500m 독주" 전망→린샤오쥔은 상위 24인서도 배제 (40.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주 종목인 1500m에서 메달권 입성에 실패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과 베테랑 황대헌(강원도청)은 15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선에 출전한다. 2007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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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올림픽 쾌거!' 4번째 메달 획득...임종언,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36.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임종언(고양시청)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간판으로 떠올랐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을 기록,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1분24초537)와 쑨룽(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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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까지 바꿨는데,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韓 돌아가라, 괜히 귀화시켜" 비판 쇄도, 日 언론도 주목 (35.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국적을 바꾸면서까지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았지만, 린샤오쥔(중국, 한국명 임효준)이 노메달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린샤오쥔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로 출전했다. 린샤오쥔은 40초638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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