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규 "16강 이상 갔으면 오늘 청문회 없었을 것...고대 카르텔? 내가 임명한 고대 출신은 1명" (24.7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냈다면 국회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북중미 월드컵 부진 등을 따지는 청문회를 진행했다. 정 전 회장을 비롯해 홍명
2026-07-30
-
박영진 "'국민 영수증' 때문에 눈치 보여, 호텔 체크인도 7시에 해" (24.37)
▲ 국민영수증. 제공ㅣ비밀보장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웹 예능 '비밀보장'의 코너 '국민 영수증'이 컴백한다. 5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 581회에서는 '국민영수증'의 박영진과 임우일이 출연해 소비 습관을 파헤친다. '국민 영수증'은 2017년 방송된 '김생민의 영수증'을 리부트한 프로그램으로, 김생민이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비밀보장'의 자
2026-08-05
-
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에…한정수 "혐오 문제" VS JK김동욱 "긁혔나" '극과 극'[이슈S] (23.16)
▲ 한정수(왼쪽)와 JK김동욱. 출처| ⓒ스포티비뉴스DB, JK김동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등학교가 고교리그 경기 중 광주 연고 상대팀을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를 외쳐 논란이 된 가운데 한정수와 JK김동욱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와 광
2026-06-30
-
술렁! 정몽규에 "배려해드려야 하는데"…'정 선배' 정체 "정진석 전 실장 맞다" 청문회 문자 유출 후폭풍 (22.67)
▲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
2026-07-31
-
"스벅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 '불꽃야구' 그 팀이었다…본방 편집되나[이슈S] (20.61)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했던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었던 스타벅스를 언급한 조롱 응원으로 도마에 올랐다. 그 여파가 '불꽃야구' 본방에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
2026-06-30
-
"병역기피 아이콘" vs "입국금지 사유 無"…유승준, 3번째 비자소송 9월 결론[종합] (20.19)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변호인이 그의 입국 금지 사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LA 총영사관 변호인은 "유승준은 대한민
2026-07-03
-
[오피셜] "욕해서 심판 하려는 사람 없다" 국회서 정면충돌...문진희 심판위원장, 청문회 나흘 만에 전격 사퇴 (18.66)
▲ ⓒ청문회 생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회 청문회에서 답변 태도와 심판 행정 운영을 둘러싸고 거센 질타를 받았던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물러났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이날 오후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협회 정관상 임원의 사임은 사임서 제출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문 위
2026-08-03
-
[SPO 현장] '대역죄인은 말이 없었다' 무표정으로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 팬들 야유 받으며 조용히 공항 떠났다 (17.24)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대역죄인은 말이 없었다. 팬들의 분노 섞인 외침에도 사과 한 마디 없이 따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전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야말로 대회를 최악으로 마무리한 홍명보
2026-06-30
-
'박지성이 한국 축구 살린다' 日 NHK 집중 조명…"韓 축구 대수술 시작, 개혁 논란 당분간 계속"→혁신위발 쇄신 험로 예상 (17.12)
▲ 출처| 일본 '스포츠불' ▲ 한국축구 '쇄신 첫걸음'을 일본 공영방송도 주목했다. ⓒ 'NHK'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쇄신 첫걸음'을 일본 공영방송도 주목했다. 일본 NHK는 6일 "한국 정부가 대한축구협회(KFA) 개혁과 대표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켰다"며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불투명성 등
2026-07-07
-
"언젠가는 이야기할 것, 선수단 내분 없었다"...홍명보 감독, 결국 책임 회피→돌연 미국 출국 (17.02)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회 청문회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홍명보 감독이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결국 책임을 회피하는 모양새다. 지난 2일 MBC 보도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지난달 3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지 단 이틀 만이
2026-07-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