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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ML 28승 투수, 드디어 소속팀 찾았다! 시애틀서 빅리그 재도전→WBC 출전도 청신호? (94.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계' 대인 더닝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떠나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빅리그 재진입을 노린다. 미국 '매스라이브닷컴'의 크리스 코티요는 2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대인 더닝이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계'로 잘 알려진 더닝은 2016년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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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불고기 먹고 자랐다" 밥상부터 '같은 피' 맞네! 8강전도 밥심으로 일낼까 (90.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 개의 문화, 두 가지 밥상. 그토록 바라던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합류한 데인 더닝이 자신의 성장기를 돌아봤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자란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요리하는 한국식 식사와 아버지가 만드는 미국식 식사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다며 과거를 추억했다. MLB.com은 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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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빅리거는 3홈런 펄펄, 韓 메이저리거는 0안타+2실점…한국은 도저히 이길 수가 없었다 (88.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또다시 한국이 대만을 상대로 무릎을 꿇었다. 오는 9일 호주를 잡아내더라도 8강 진출을 확신할 수가 없는 상황에 놓였다. 대만과 달리 메이저리거들의 침묵이 뼈아팠다. 한국은 8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대만과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4-5로 패했다. 한국은 지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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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안타' 메이저리거 무려 '두 배' 많았는데…빅리거 와도 못 이기는 대만, 이젠 '한 수 아래' 아니다 (74.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거들의 수만 놓고 본다면, 한국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만큼 한국은 모든 걸 쏟았다. 하지만 메이저리거의 대거 합류에도 한국은 이제 대만을 넘볼 수 없는 상황이 이른 듯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대만과 맞대결에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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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가 벌써부터 류현진에 떨고 있다 "한신전 현혹 투구는 압권, 사무라이 재팬에 위협될 수도" (72.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 언론이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엄청나게 경계하고 있는 모양새다. 일본 '코코카라 넥스트'는 5일 "야구의 쓴맛과 단맛을 모두 아는 베테랑 좌완이 사무라이 재팬의 위협이 될지도 모른다"며 류현진을 향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KBO리그에서 244경기에 등판해 117승 67패 평균자책점 2.95, 메이저리그에서는 LA 다저스와 토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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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인연' 뜨거운 포옹 나눴는데…냉혹한 메이저리그, 김혜성과 만나고 하루 만에 강등이라니 (68.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과 '한국계'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재회했다. 김혜성과 위트컴은 올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이렇다 할 접점이 없었다. 하지만 이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어준 것이 있다. 바로 '태극마크'였다. 한국 대표팀이 최근 국제대회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시고 있었던 만큼 KBO 전력강화위원회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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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우승한 줄 알겠네…"통쾌한 승리" 대만은 축제 분위기, 韓 잡았다고 하다하다 이런 행사까지? (54.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누가보면 우승이라도 한 것으로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준이다. 한국을 잡은 대만이 8강 가능성을 살린 것에 신이 났다. 한국은 8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대만과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4-5로 무릎을 꿇었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패배였다. 한국은 이날 대만을 잡아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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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무릎 꿇은 한국, 또 경우의 수→호주전 7-2 승리가 마지노선…급기야 대만도 韓 응원, 왜? (47.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또다시 한국이 대만에게 발목을 잡혔다. 이제는 한 수 아래의 팀이 절대 아니다. 최근 국제대회에서의 성적만 보면 한국을 넘어선 모양새다. 그래도 아직 8강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한국은 8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대만과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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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루 아닌, 3루로…' 한국계 빅리거의 오판, 日 언론도 지적 "무리한 선택, 패배의 원인" (44.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고두고 회자될 아쉬운 판단임은 분명해 보인다. 일본 언론도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선택을 지적했다. 한국은 지난 8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과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4-5로 무릎을 꿇었다. 그야말로 팽팽한 경기였다. 한국은 2회초 선발 류현진이 대만의 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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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7년' 걸린 WBC 8강! 한국이 만들어낸 기적…KBO 소속 호주 선수들 도움도 컸다 (41.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 대표팀이 무려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행 티켓을 따냈다.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KBO리그에서 뛰었고 뛸 예정인 선수들의 도움도 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호주와 맞대결에서 7-2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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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