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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269.61)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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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치' 박나래, 1인기획사 등록 늦어진 이유…"소송으로 前매니저 이사직 해임"[이슈S] (190.80)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박나래가 뒤늦게 소속사 정식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나래는 이와 별도로 소속사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 박나래가 1인 회사를 설립·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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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170.90)
▲ 황정음. 출처 황정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에도 스스럼 없이 전남편 목소리를 유튜브 콘텐츠에 담는 등 원만한 관계를 암시하며 '할리우드식' 쿨한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초간단 갈비찜&토닉워터 깍두기로 집밥 차린 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먼저 마트에 방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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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측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확인…절차 진행 중"[공식입장] (119.78)
▲ 가수 김완선.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완선이 1인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고 운영해온 것에 대해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김완선 소속사 케이더블유썬플라워는 스포티비뉴스에 "법무팀과 누락된 것을 확인했다"라며 "현재 법무팀에서 행정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완선은 2020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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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측 "지난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인지…절차 진행중"[공식입장] (117.50)
▲ 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동원 측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에 대해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8일 강동원 소속사 AA그룹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주 해당 이슈가 기사화된 것을 보고 미등록 문제를 인지했다"며 "담당자가 인지하고 바로 등록을 위한 교육 이수를 신청했다. 현재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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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측 "1인 기획사 미등록, 인지 못해…빠르게 등록 절차 이행할 것"[공식입장] (41.98)
▲ 송가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송가인이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한 것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18일 송가인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포켓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송가인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이지스타는 대중문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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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송가인·김완선도 줄줄이…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에 "절차 진행 중"[종합] (41.15)
▲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뮤지컬 배우 옥주현, 가수 성시경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1인 기획사를 운영해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배우 강동원, 가수 송가인, 김완선 역시 등록이 누락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의 1인 기획사 AA그룹,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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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소속사 "등록 의무규정 인지 못해…깊이 사과, 조속히 절차 이행"[전문] (40.21)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성시경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16일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하고 등록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에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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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분들이…옥주현→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 '사과'[종합] (38.29)
▲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 이어 가수 성시경이 1인 연예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사과하며 즉시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또한 그가 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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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옥주현 연이은 적발…문체부 나섰다, '미등록 기획사' 계도기간 운영 (37.73)
▲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 옥주현 등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른 기획사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다가 적발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자 문체부가 직접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성시경, 옥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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