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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94.09)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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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야구' 불꽃 파이터즈 vs 대학야구 올스타, 2일(일) 독점 생중계 확정 '관전포인트 3' (67.86)
▲ 제공| SBS Plus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SBS Plus ‘특집 야구-불꽃 파이터즈 VS 대학야구 올스타’가 11월 2일(일) 오후 2시 독점 생중계된다. 이번 ‘특집 야구’는 2025년 가을 야구 최대 이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3번째 직관 경기이자, 다섯 번째 생중계전인 ‘특집 야구-불꽃 파이터즈 VS 대학야구 올스타’를 더욱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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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큰일났다" 새로운 경쟁자 깜짝 등장…25세 신예 유격수, ML 데뷔 홈런 폭발→팀 10-5 승리까지 이끌어 (63.6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예 유격수 짐 자비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새로운 유격수가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신예 짐 자비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자비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기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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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59.88)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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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57.45)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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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감독 무시' 이정후가 이런 팀에 있다니→데버스 교체 거부 논란…샌프란시스코 감독은 "문제없다"고 옹호 (46.33)
▲ 라파엘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9회 대주자 교체 지시에 거부 반응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라파엘 데버스가 감독의 교체 지시를 거부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다.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 9회초, 대주자 교체 과정에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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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버스 교체 거부 일파만파, 美 캐스터도 작심 비판 "뻔뻔해! 얼마나 형편없을 수 있나?" (42.80)
▲ 라파엘 데버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라파엘 데버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교체 거부 사태가 일어난지 하루가 넘는 시간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쓴소리가 멈추질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포츠 캐스터까지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데버스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1-2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네 번째 타석에서 마이애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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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22.95)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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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22.79)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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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 나서는 소프트볼 대표팀, 일본 전지훈련 돌입 (21.36)
▲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일본 전지훈련에 나선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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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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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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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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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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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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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