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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양궁 사랑' 빛 발했다…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부자 최초 WAA 명예회장 추대→김우진은 분과위원 선출 (124.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양궁이 사대 안팎으로 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양궁연맹(WAA) 총회에서 출마한 모든 한국인 후보자가 분과위원으로 선출됐다”고 10일 알렸다. 4명의 분과위원 선출은 단일 총회 기준으로 최다 인원 배출 기록이다. 한국은 2021년 총회에 이어 다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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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형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세계양궁연맹 부회장 연임 (64.83)
한규형 부회장 ⓒ대한양궁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규형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이 세계양궁연맹 부회장에 연임됐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세계양궁연맹 총회에서 한규형 부회장이 부회장으로 재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최경환 대한양궁협회 사무처장은 헌장 및 규정위원회 위원에 연임됐다. 이번 분과위원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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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컴파운드 양궁, 현대 양궁 월드컵 남자 단체전서 7년 만에 금메달 (8.43)
▲ 사진제공 대한양궁협회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 컴파운드 양궁 남자 대표팀이 7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로 팀을 꾸린 한국은 12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닷새째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235-234로 물리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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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출전...세계선수권 전초전 돌입 (5.70)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에 나선 안산, 강채영, 임시현. ⓒ대한양궁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8일(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최대 규모인 49개국 334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오는 9월 16년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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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 발전의 숨은 뿌리, 36년째 이어온 ‘태인체육장학금’ (3.78)
김택수 선수촌장과 (주)태인 이상현 대표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9일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태인체육장학금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의미는 장학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이다. 대한체육회는 ▲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시설 이용 및 견학 프로그램 운영 ▲장학사업 홍보 지원을 담당한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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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청두월드게임 위해 출국...11개 종목 73명 파견 (2.47)
2025 제12회 청두월드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교육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제12회 청두월드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5일 결전지인 중국 청두로 향했다. 선수단 본단은 본부임원을 포함하여 양궁,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우슈 등 3개 종목의 선수 15명으로,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월드게임은 국제월드게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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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2028 LA 올림픽 종목 채택 (1.60)
컴파운드 경기 장면 ⓒ대한양궁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9일(현지 시간), 2028년 LA 올림픽 양궁 종목에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을 신규 추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이 추가되면서 2028 LA 올림픽 양궁의 메달 수는 기존 5개에서 6개로 늘어나게 됐다. 기존의 리커브 남녀 개인전, 남녀 단체전,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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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6연임...'세계 최강 韓 양궁' 4년 더 (0.41)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가운데)이 양궁 혼성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임시현, 김우진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제14대 대한양궁협회 회장에 선임됐다. 대한양궁협회는 20일 대한양궁협회장 선거 절차에 따라 선거운영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을 거쳐 만장일치 의견으로 정 회장을 제14대 대한양궁협회 회장으로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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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MMA 채택…"국가대표 선발은 대한MMA총협회에서" (0.11)
▲ 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종합격투기가 채택된 것에 대해 대한MMA총협회를 이끌고 있는 로드FC 정문홍 회장은 "대한MMA총협회에서 국가대표를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정 회장은 대한MMA연맹 회장으로서 국가대표 선수들을 선발하고, 국제 심판 등을 대회에 파견해왔다. 현재는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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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현안진단①]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정말 불공정할까? (0.01)
▲ 사진제공 연합뉴스 파리올림픽 이후 문체부와 체육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 체육회는 ‘문체부의 위법‧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를 문제 삼으며, 서로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했다. 국정감사에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호통’은 끊이지 않았지만, 체육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은 보이지 않았다. 문체부와 체육계가 갈등을 빚는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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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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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