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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목숨 바쳐 널 살렸다, 어떻게 말해야 하나"…대지진으로 '아내 잃은' 베네수엘라 국대 오열, SNS 눈물의 편지 (158.89)
▲ 베네수엘라 축구대표팀 수비수 엑토르 벨로(맨 왼쪽)가 대지진으로 아내를 잃는 비극을 겪었다. ⓒ 영국 '데일리 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베네수엘라 축구대표팀 수비수 엑토르 벨로가 대지진으로 아내를 잃는 비극을 겪었다. 영국 '데일리 스타', 도미니카공화국 '데울티모미누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벨로의 아내 안드레아가 베네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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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새 외국인타자 세베리노 영입…벤자민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 (157.08)
▲ 유니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외국인선수 계약을 완료하며 상위권 도약의 출발을 알린다. 두산 베어스는 2일 단기 계약 기간 팀 마운드의 중심을 잡은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4)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했다. 여기에 두산은 강하고 빠른 스윙을 바탕으로 타점 생산 능력을 갖춘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를 총액 20만 달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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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징계 중인' 고우석 초대형 악재, 투수 2명 트레이드 합류…ML 2자리가 줄었다 (137.40)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펜 보강을 선언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트레이드 영입 하루만에 새로운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1일(한국시간) MLB닷컴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미네소타가 우완 베테랑 선발 딘 크레머를 볼티모어로부터 영입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는 크레머를 영입한 대가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18세 외야수 유망주 호므나르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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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붕괴 40초 전 탈출" 베네수엘라 지진서 기적처럼 생존…전직 메이저리거, 노인도 구했다 (120.91)
▲ 헨리 메히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투수 헨리 메히아가 베네수엘라 지진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뉴욕 포스트는 27일(한국시간) "메히아는 베네수엘라 호텔에서 9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두 차례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기 직전, 엘리베이터가 잘못된 층으로 향하는 바람에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도미니카공화국 스포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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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112.38)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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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이정후보다 잘 치는게 아니다…SF서 방출 당했던 무명선수는 어떻게 타격 1위가 됐나 (104.6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시즌 타율 .327로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부문 2위에 랭크돼 있다. 내친김에 생애 첫 빅리그 타격왕도 노릴 수 있는 위치. 그러나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오토 로페즈(27·마이애미 말린스)가 엄청난 기세를 보이며 시즌 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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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102.43)
▲ 송성문 ⓒ연합뉴스/Imagn Images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위원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전직 메이저리거는 SNS를 통해 일침까지 쏟아냈다. 파월 심판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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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97.50)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완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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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95.08)
▲ 2일 볼티모어와 경기에서 6이닝 11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14번째 승리를 거둔 크리스토퍼 산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극적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스타 군단인 도미니카 공화국과 8강에서 손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콜드게임, 대패를 당했다. 8강 진출은 수확이었지만, 망신살이 뻗친 8강이었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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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77.23)
▲ 꿈에도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제프리 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프리 얀(30·뉴욕 메츠)은 적어도 5일(한국시간)까지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한 번도 없는 선수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14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었지만 부상도 있었고, 메이저리그에 가기에는 경기력이 다소 모자랐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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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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