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홀스 면접비는 받았을까…샌디에이고와 10시간 면접→탈락, 감독 관심 없던 '초짜'에 밀렸다 (39.93)
▲ '전설' 알버트 푸홀스의 다음 목표는 메이저리그 감독이다. 하지만 LA 에인절스에 이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그를 외면했다. 샌디에이고는 푸홀스와 9시간 반에 달하는 마라톤 면접을 보고도 크레이그 스태먼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 ▲ 202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알버트 푸홀스는
2025-11-09
-
"마냥 기다릴 수는 없어서" NC는 '골든글러버' 하트와 작별 예감했다, 이호준 감독 '선물'은 로건 앨런 (0.14)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NC는 최동원상·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에이서 카일 하트와 재계약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결정했다.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최동원상과 투수 골든글러브를 휩쓴 에이스 카일 하트를 붙잡지 못했다
2024-12-19
-
로하스 '팀 홈런 꼴찌' 일본팀 갈 뻔했나…"세이부가 관심 보인다" 루머, 그러나 kt 손 잡았다 (0.06)
▲ 멜 로하스 주니어가 kt와 재계약에 사인했다. ⓒ kt 위즈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팀 홈런 꼴찌' 일본 팀의 관심을 받았다? 루머일 뿐이지만 이유는 충분했다. 홈런왕을 잃고 팀 장타력이 뚝 떨어진 세이부 라이온즈가 로하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이 나왔으나 kt가 재계약 사인을 받아냈다.
2024-12-03
-
'38살' 헨리 소사가 아직도 마운드에…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 최종전 선발 등판, '전 KIA' 어센시오는 우승 세이브 (0.00)
▲ 헨리 소사 ⓒ 연합뉴스 ▲ 헨리 소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헨리 소사가 던지고 호세 로하스가 친다. 마지막은 하이로 어센시오의 세이브. KBO리그 얘기가 아니라, 28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시리즈에서 있었던 일이다. 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시리즈가 28일 티그레스 델 리세이의 4승 3패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2024-01-28
-
'무단결근' 쿠바 사고뭉치, WBC에서도 돌발행동 "8강 못 가, 미국 귀국한다" (0.00)
▲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잦은 부상으로 눈총받다 무단 결근으로 '자진퇴출'됐던, 전직 메이저리거 요에니스 세스페데스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도 돌발행동으로 화제가 됐다. 세스페데스는 쿠바 대표팀에 8강전이 열리는 일본에 가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단 마이애미에서 열릴 4강전에는 참가할 수 있다고
2023-03-14
-
푸이그 마지막 프로팀은 키움? 감감 무소식, 현역 은퇴 위기 빠지나 (0.00)
▲ 순탄치 않은 2023년이 시작된 야시엘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재기와 메이저리그 복귀라는 큰 목표 속에 1년을 보냈던 야시엘 푸이그(33)가 현역 은퇴 기로에 놓였다. 법적인 문제는 아직 미해결 상태고, 가뜩이나 시들했던 구단들의 시선은 아예 싸늘해지고 있다. 잘못하면 이대로 잊힐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푸이그는 현재 법
2023-01-05
-
'야생마' 푸이그 3년 만에 20홈런…샌즈 이어 키움 외국인선수 6호 (0.00)
▲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가 KBO 리그 데뷔 첫 해 20홈런을 달성했다. 한국 무대에 도전하기 전 기록까지 합치면 3년 만의 20홈런이다. 푸이그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4번타자 우익수로 나와 3회 솔로 홈런을 날렸다.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푸이그는
2022-09-21
-
공이 너무 느려서? 직구 구속 하위 5%, 그런데 초특급 닥터K (0.00)
▲ 직구 최고 구속은 하위 5%, 그런데 탈삼진 능력은 상위 1%. 네스터 코르테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느림의 미학. KBO리그에 유희관(전 두산)이 있다면, 메이저리그에는 네스터 코르테스(양키스)가 있다. 코르테스는 리그 최하위권에 속하는 직구 구속에도 뛰어난 성적으로 화제를 모으는 선수다. 코르테스는 28일(한국시간)까지 3경기에서 15⅔이닝
2022-04-28
-
연봉40만 달러 염가 투수, 성공 자신하는 이유 '팔각도' (0.00)
▲ 키움 타일러 애플러.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흥, 신원철 기자] 총액 40만 달러, 지난해 트리플A 평균자책점 7.75는 타일러 애플러(키움)에 대한 기대치를 한없이 낮추는 두 가지 큰 이유다. 그러나 애플러는 지난해 실패의 원인을 찾았다며 KBO리그에서는 자신의 강점을 확실히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플러의 자신감 뒤에는 돌아
2022-02-11
-
푸이그 윈터리그 타율 0.171, 美언론 어떻게 평가했나 (0.00)
▲ 야시엘 푸이그.[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시엘 푸이그(키움)의 메이저리그 커리어는 2019년까지였다. 올해도 메이저리그 복귀에 실패한 그는 현역 연장을 위해 멕시칸리그를 택했다. 엘 아길라 데 벨라크루스에서 62경기를 뛰면서 타율 0.312, 10홈런, OPS 0.926을 기록했다. 그러나 리그 전체 OPS가 0.798인 타고투저 리그였기 때문에 푸
2021-12-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