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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반성해야, 끝까지 죽을 힘 다해 싸운 일본…월드컵에서 브라질에 선제골 넣고 1-2 역전패 ‘32강 탈락’ 눈물 펑펑 (143.33)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휴스턴(미국) 박대성 기자] 경기는 졌지만 일본의 투지는 높았다. 비록 세계의 벽은 높았어도 ‘우승 후보’ 브라질에 선제골을 넣었다. 일본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1-2로 졌다. 북중미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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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4살, 재건 불가피" FIFA '면도날 평가'…日도 공감 "홍명보호 실패가 남긴 상처"→일본엔 신구조화 주문 부각 (139.27)
▲ 아시아를 대표하는 양강(兩强)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판'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평'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6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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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득점왕 클래스' 월드컵서도 통했다…日 최초 대기록 2개 완성 "아버지 등번호 달고 사상 첫 멀티골+4-0 리드 선물"→급성장 동력으로 '100% 가족' 강조 (109.98)
▲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다. 일본축구 역대 첫 4골 차 리드와 '월드컵 멀티골'을 쏘아 올렸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28·페예노르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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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기겠습니다"…'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日 작심발언 "2개월간 승리 없지만" 승부사 마인드 다짐 (31.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브라질전 필승'을 다짐했다. 일본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10월 2차 평가전을 치른다. 흐름은 썩 좋지 않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이지만 최근 3차례 친선전에선 저조한 경기력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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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밀렸다!" 日 선수 7명 싹쓸이…유럽이 공개한 아시아 베스트11 '충격 서열표'→"일본 독주 시대 개막" 韓 자존심만 지켰다 (28.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축구계가 매긴 아시아 선수 '몸값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6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소속 선수 중 가장 높은 시장가치를 지닌 11명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서 일본이 7명을 배출해 아시아 내 절대 강세를 다시 한 번 입증했고 한국은 손흥민(LAFC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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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CB 수출강국"→유럽 6대리그에만 '8명' 배출…'모리야스 오른팔' 비결 공개 "피지컬만이 답은 아냐" (19.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은 '센터백 수출강국'이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산정한 리그 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6개 무대에서 활약 중인 중앙 수비수만 8명에 달한다. 김민재 팀 동료인 이토 히로키(26, 바이에른 뮌헨)를 필두로 이타쿠라 고(28, 아약스) 와타나베 츠요시(28, 페예노르트) 마치다 고키(27, 호펜하임) 세코 아유무(25, 르아브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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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패패패패 올림픽도 패…충격의 日 "5년 전 굴욕을 당했다"…천적 멕시코전 "월드컵 우승 위해 극복해야" (17.07)
▲ 일본 대표팀의 전력이 한층 더 상승했다는 분석이 주를 이룬다. 이전보다 대표팀 주축을 이루는 선수들의 유럽파 비중이 상당히 높아졌다. J리거 한 명 없이 해외파로만 월드컵 최종명단을 채우고도 남을 상당한 선수층을 마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을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상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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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나모토→박주영→이강인! LEE '아스널 亞공격수' 계보 유력…"최소 이적료 730억에 난색, 임대 영입으로 급선회" (12.82)
▲ 'Arsenal Transfer Speculations and 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1년 이나모토 준이치를 시작으로 미야이치 료, 아사노 다쿠마, 도미야스 다케히로(이상 일본), 박주영 등 공수에 걸쳐 꾸준히 동아시아 선수를 물색해온 아스널이 올여름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임대 영입을 준비하며 역대 6번째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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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초대박 경사! "토트넘 93억에 '일본 국대' 센터백 영입" HERE WE GO급 확인…임대 계획 X→"베리발처럼 즉시전력감 활용" 사상 최고액 유력 (5.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깜짝 이적'이다.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다카이 고타(20,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임박했다. 영국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며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가와사키의 스무 살 센터백 다카이를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에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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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깜짝 유럽행에 환호 "축복 받은 체격 → 토트넘으로"…J리거 센터백, 역대 최고액으로 PL 진출 (5.24)
▲ 2004년 9월생인 다카이는 가와사키 유스 출신으로 2022년 1군 입성에 성공했다. 약관의 어린 나이지만 올 시즌 팀 내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뽐내는 중앙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일본인 수비수 다카이 고타(21,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영입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다음달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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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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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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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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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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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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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