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 미래가 밝다' 스페인에서 공격 포인트 10개 고지...'2006년생' 김민수, 시즌 4호 도움 기록 (132.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가 환하다. 임대 후 10개의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상승세를 그린다. FC안도라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 데 라 FAF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2(2부) 34라운드에서 라싱 산탄데르에 6-2 대승을 거뒀다. 현재 리그 10위에 머물고 있는 안도라는 1위를 달리는 라상의 발목을 잡는 이변
2026-04-06
-
[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44.67)
2026-08-26
-
손흥민 역사 갈아치웠다! ‘미친 2도움’ 폭발→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신기록 작성…"토트넘 듀오, 여전히 LAFC 공수기둥" (36.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올해 공식전 4번째 '멀티 도움'을 수확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까지 안내했다. 손흥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
2026-04-30
-
'A매치 202경기' 모드리치, 체크무늬 유니폼 벗는다…크로아티아 황금시대 마침표 "10월 6일 스페인전 끝으로 은퇴" (34.80)
2026-07-22
-
"관심은 당나귀도 사자로 생각하게 해" 브루노 향해 공개 저격한 로이 킨, 도대체 무슨 일? (33.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로이 킨의 설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26일(한국시간) "킨과 브루노의 갈등이 공개 설전으로 번지고 있다. 브루노가 '거짓말을 했다'고 정면 비판하자, 킨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로 맞받아쳤다"라며 "킨은 개인 SNS에 당나귀 사진과 함께 '너무 많은 관심을 받으면 당나귀도 자
2026-05-26
-
손흥민 EPL 득점왕 그 날처럼, ‘우리형 기록 만들어야 해’…허공에 슈팅 날리고 절망→또 시도한 끝에 역대급 기록 완성 (33.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치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는 듯 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는데 동료들이 더 간절하게 그것을 해내려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
2026-05-18
-
[오피셜] 'PL 역사가 바뀝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통산 21호 도움 작렬...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한 시즌 최다 도움 수립 (32.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작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라이튼을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20승 11무 7패(승점 71)로 리그 3위로 시즌을 종료했다. 브라이튼은 1
2026-05-25
-
'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30.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
2026-05-09
-
PL 역사상 단 3명 뿐…도움, 도움, 도움 x 20, “브루노 페르난데스 최다 도움 타이 기록” 사무국 공식발표 "역사적인 순간" (29.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 단 3명 뿐인 기록을 홈에서 세웠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20도움을 달성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기록을 세웠다. 브리안 음뵈무오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면서 한 시즌 어시스트 최다 기록 타이를 만들었다”라고 알렸다. 프리미어리그
2026-05-17
-
홍명보 감독 이어 LAFC 사령탑 또 작심발언..."손흥민에게 너무 많은 걸 요구한다" (26.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압도적인 플레이메이킹으로 팀 대승을 이끌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LAFC는 5승 1무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경기의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었
2026-04-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이슈S]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