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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남으면 '토트넘 연봉 1위' 타이틀 뺏긴다…아틀레티코와 깨진 로메로, 주급 3억 7212만원 재계약 시도 (4.31)
▲ 레비 회장의 기술이 발휘되고 있다. 이적 시장에서 레비 회장은 공략하기 쉽지 않은 인사다. 아틀레티코가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와 토트넘은 근래 키어런 트리피어, 맷 도허티, 세르히오 레길론 등을 거래하면서 관계가 원만하다"면서도 "아틀레티코는 레비 회장이 까다로운 상대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 낙관론에서 신중론으로 바뀌고 있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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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풍악! 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프리시즌 '코리안더비' 골소식 풍성, 팀은 1-1 무승부 (3.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코리안리거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해 국내 축구팬들을 기쁘게 했다. 배준호(22, 스토크시티)와 황희찬(29, 울버햄튼)이 모두 출격한 '코리안 더비'가 무승부로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끝을 맺었다. 둘은 출전 타이밍이 엇갈려 함께 피치를 누비진 못했지만 차례로 상대 골문을 갈라 차기 시즌 기대감을 키웠다. 스토크시티와 울버햄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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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이런 느낌이었구나…"30골 결정력에 더브라위너급 시야"→EPL 호령한 이유 있었네 "역대 최고 팀메이트" 극찬 (1.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토트넘 홋스퍼 등 잉글랜드 무대에서 15시즌을 뛴 아일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맷 도허티가 그간 손발을 맞춘 동료 가운데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으뜸으로 꼽았다. 도허티는 1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 유튜브에 출연해 "내가 만난 동료 가운데 최고는 토트넘 시절 케인"이라면서 "안토니오 콘테가 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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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는 유로파만, 챔스는 다른 곳에서…'부주장' 로메로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 UCL 우승도" (0.83)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로메로 영입전에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적 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로메로가 토트넘을 떠나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의향이 있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15번을 패배하면서 클럽의 하락세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부주장 크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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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비 회장! 또 안 듣기 시작했다…로메로 이적 요청+아틀레티코 흔들기에 완전 귀 닫아! (0.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부터 토트넘 홋스퍼는 다니엘 레비 회장의 시간이다. 이적 협상에 있어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레비 회장의 스킬이 발휘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 과정을 보도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다음 시즌 수비진 강화를 위한 카드로 로메로를 낙점하고,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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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랑크푸르트전 전력 위해 쉬어 간다…황희찬은 벤치에서 토트넘 공략법 연구 (0.6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3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4-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울버햄턴과 원정 경기를 갖는다. 리그 순위로만 따지면 토트넘은 승점 37점으로 15위, 울버햄턴(32점)으로 17위다. 강등권과는 거리가 멀어져 있는 토트넘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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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부상' 황희찬, 결장 확정…맨유전 명단 제외 (0.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희찬(29,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결국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이번 맨체스터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울버햄프턴은 20일 오후 10시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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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이게 팀이야?' 손흥민 결장에 조직력 붕괴 토트넘, 울버햄턴에 4연승 헌납하며 2-4 완패 (0.48)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에 연두부 조직력을 보여주며 대패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에 연두부 조직력을 보여주며 대패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에 연두부 조직력을 보여주며 대패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끝없는 추락을 보여주고 있다. 토트넘은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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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피셜' 또, 또, 또, 또 근육 부상! 황희찬, 유럽 4강팀 상대로 출전 불발…"의무팀이 회복 돕고 있다" (0.41)
▲ 시즌 내내 부진이 이어지자 현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상당했다. '몰리뉴 뉴스'는 "황희찬이 이런 경기력을 보여주면 선발로 나설 수 없다. 이번 시즌 최악의 선수 중 하나"라며 "지난 시즌보다 위협적이지 않은 건 포지션 문제일 수 있다. 황희찬은 정통 스트라이커가 없는 팀 사정상 주로 페널티 박스 안에서 움직였다. 지금은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이 있어 상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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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명단 제외에 공백 크다...토트넘, 울버햄턴에 0-2로 끌려 가는 중(전반 종료) (0.38)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끌려 갔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끌려 갔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끌려 갔다. 엔제 포스테코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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