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1등은 안세영”…中매체 씁쓸한 인정→천위페이·왕즈이 동반 4강에도 "인도오픈은 AN 독무대" 한숨 (76.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오픈 4강 진출자를 2명이나 배출했어도 중국 매체 시름은 오히려 더 깊어지는 분위기다. "진정한 1등은 안세영"이라며 여전히 녹록잖은 '공안증 타개' 흐름을 우려했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푸
2026-01-16
-
김효주 2연승→'빨간 바지'의 마법…"여자골프 최강국 탈환 보인다" (68.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국’ 면모를 되찾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독식한 태극낭자는 이튿날 공개된 세계랭킹에서도 강세를 이어 갔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주말 L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2026-04-21
-
파격 극찬 "메시 미쳤다" 2골 넣은 홀란, 메시 해트트릭에 왕관 선사…아르헨 감독도 "20년째 똑같은데 더 무슨 찬사를 보낼까" (36.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가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라는 평가답게 여섯 번째 월드컵에서도 변함없는 지배력을 과시했다. 마흔을 눈앞에 두고도 해트트릭이라는 가장 강렬한 방식으로 월드컵 2연패 도전을 알렸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
2026-06-17
-
여자 창던지기 새 여왕 떴다! 18살 중국 신예 '71m74' 역대급 투척…세계기록과 불과 54cm 차→육상계 발칵 "저도 안 믿겨요" 수줍은 미소 (34.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여자 창던지기 기대주 옌쯔이(18)가 '차기 여왕' 자리를 예약했다. 2008년 5월 22일생으로 이제 막 열여덟 살을 신고한 선수가 여자 창던지기 역대 2위 기록을 세워 세계 육상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옌쯔이는 지난 23일 중국 샤먼의 에그렛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창던지기 결승에서
2026-05-25
-
안세영 결승 진출…이제 라이벌 아닙니다! 中 천위페이에 2-1 역전승 → 메디컬 타임 악재까지 극복, 日 야마구치와 우승 격돌 (33.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끈질긴 숙적 천위페이(4위, 중국)의 거센 반격을 잠재우고 마침내 시즌 네 번째 정상 고지를 향해 진격했다. 안세영은 30일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싱가포르 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게임스코어 2-1(20-22, 21-12, 21-15)로 역전승을 거뒀다. 천
2026-05-30
-
[오피셜] 미쳤다! 한국 '무조건 결승 진출'…안세영, 심유진과 코리안더비 → 왕즈이 VS 야마구치 4강 성사 (31.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이 무조건 결승 한 자리를 예약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은 10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야자키 토모카(9위, 일본)를 완파하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커리어의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향해 성큼
2026-04-10
-
'건물주' 심은경, 악역의 목마름 풀었다더니 이 정도였나…역대급 빌런 예고 (31.4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심은경이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서늘한 공포로 몰아넣었다. 6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에서 데뷔 첫 악역 ‘요나’로 변신한 그는 기존의 빌런 공식을 파괴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오프닝 장면은 그야말로 심은경의 독무대였다. 피투성이가
2026-03-15
-
[오피셜] ‘에이징커브 논란 끝’ 손흥민, MLS 역사 썼다…전반 4도움 ‘미친 퍼포먼스’ LAFC 6-0 대승 완성→“설명 아닌 경기력으로 증명” (3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운동선수'다웠다. 손흥민이 단 한 경기로 자신을 둘러싼 모든 논란을 잠재웠다. 말이 아닌 경기력으로 공격수로서 가치를 증명해냈다. 손흥민이 맹활약한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완파했다. LAFC는 5승 1무(승점
2026-04-06
-
'너무 쉽다' 안세영 4강에서 붙자! '라이벌' 천위페이, 16강도 무난하게 통과…日 니다이라 48분컷 (25.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안세영(삼성생명)의 숙적다운 완벽한 경기력이었다. 천위페이(3위, 중국)가 가볍게 전영오픈 16강에 진출했다. 천위페이는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24위)를 48분 만에 게임스코어 2-0
2026-03-05
-
역대급 설레발! 男 쇼트트랙 최강 단지누 또 빈손 허탈 "이렇게 4위를 많이 한 적은 처음 → 4년 뒤에 다시 보자" (25.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의 위용은 끝까지 온데간데 없었다. 올림픽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를 휩쓸며 밀라노에서 전 종목 석권을 예고했던 캐나다의 쇼트트랙 대표 윌리엄 단지누(25)가 마지막 날까지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단지누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 호언장담했던 이번 무대에서 고작 은메달 1개만 챙겨
2026-02-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