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심판 강도높은 동계훈련 마무리, 이례적 주/부심 분리교육 (128.0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시즌 개막을 앞둔 K리그 심판들이 전남 강진 일대에 모여 동계훈련을 끝냈다. 올해 훈련의 가장 큰 특징은 주심과 부심을 분리해 교육을 진행했다는 점이다. 지난해 시즌 내내 불거졌던 오심 논란을 되짚고, 역할별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반성의 의미가 담겼다. 주심 교육은 1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됐고,
2026-02-02
-
[SPO 현장] "제가 갑자기 3백을 쓰지는 않을 것" 김기동 감독, 인터뷰 중 빵 터진 사연은? (63.86)
2026-07-05
-
기성용, 이청용과 ‘절친’ 맞대결 불발…“종아리 부상으로 명단 제외” (56.05)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기성용(37, 포항 스틸러스)이 ‘절친’ 이청용(37, 인천 유나이티드)와 피치 위를 달리는 장면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경미한 근육 부상으로 인천과의 홈 경기에 뛸 수 없었다. 포항은 15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를 치른다. 김천과의 올시즌 리그 첫 경기에서 1-1
2026-03-15
-
[SPO 현장] 김기동 감독 "조영욱? 여전히 웃음기 없이 진중하게 임하고 있어" (53.8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김기동 감독이 달라진 조영욱에 대해 입을 열었다. FC서울이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광주FC와 맞붙는다. 서울은 3승(승점 9)로 리그 2위에, 광주는 1승 3무(승점 6)로 리그 5위에 위치해 있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서울은
2026-03-22
-
떨어졌던 실전 감각, 점점 올리는 이청용 “출전 시간 1분이라도 인천을 위해 뛰고 싶다” [SPO 현장] (53.83)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이청용(37, 인천 유나이티드)의 2026년은 완벽하지 못했다. 외풍 끝 은퇴와 마지막 도전을 고민했고 1차 동계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인천행을 결정한 뒤 2차 동계훈련부터 감각을 올렸던 상황. 아직 몸이 완벽하게 완성되지 않은 상태지만, 단 1분이라도 시간이 주어진다면 팀을 위해 헌신할 각오다. 이청용은 다사다난했던
2026-03-16
-
'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47.68)
2026-07-08
-
[SPO 현장] 김현 명단 포함에 김도균 감독 "코뼈 부러진 것 같은데, 병원 안 가겠다더라" (45.64)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김현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도균 감독은 걱정하는 눈초리와 함께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서울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와 격돌한다. 홈 개막전인 만큼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의지다. 홈팀 서울 이랜드는 박재용, 이주혁, 에울레르, 최랑
2026-03-07
-
[현장 REVIEW] "왜 이렇게 하지?" 강원의 파격 통했다, ' 천적' 안양에 10년만 승리 → 승부수 납득 시키고 3-0 완승! (42.26)
2026-09-06
-
[SPO 현장] '개막 후 전승' 수원FC 박건하 감독 "K리그2, 강팀과 약팀의 차이 크지 않은 것 같아" (40.60)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K리그2를 경험한 소감을 전했다. 직접 느낀 강팀과 약팀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수원FC는 29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5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에 2-1로 승리했다. 전반전에만 무려 3개의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2개의 페널티킥을 받은 수원이 승리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수원의
2026-03-29
-
[SPO 현장] "양민혁 형과 박승수처럼..." 손정범, '18년 5개월 22일' FC서울 최연소 득점 2위 등극 (40.57)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손정범이 FC서울의 최연소 득점 2위에 등극했다. FC서울이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광주FC를 5-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은 4승(승점 12)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섰다. 이날 손정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바베츠가
2026-03-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