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스프링캠프 스타트…김원형 "필요한게 있다면 언제든 나를 찾아와라" 주문 (148.7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필요한 게 있다면 언제든 나를 찾아와라"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두산 선수단은 24일 호주 시드니에 도착, 김원형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는 입국 직후 블랙타운 야구장을 찾아 시설과 훈련 환경을 둘러봤다. 김원형 감독은 "날씨와 환경 모두 굉장히 만족스럽다.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2026-01-25
-
폰세 넘을 진짜 괴물이 온다…벌써 152km 장전, 괜히 ML 35승 투수가 아니구나 (40.4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경력은 물론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5승을 거둔 묵직한 커리어까지 지녔다. 지난 해 KBO 리그 MVP를 수상했던 코디 폰세(32·토론토)를 능가할 '진짜 괴물'의 등장은 현실이 될까.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으로 전격 컴백한 외국인투수 크리스 플렉센(32)은 벌써부터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선보이며 두산 팬들을 설
2026-02-21
-
타 구단 FA 오퍼도 뿌리쳤다… 두산과 의리 택했다, 52억 짐 지고 뚜벅뚜벅 걸어간다 (35.12)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집토끼 투수들 붙잡기에 나선 두산은 그중에서도 핵심이었던 전천후 자원 이영하(29)와 4년 총액 52억 원(계약금 23억 원·연봉 총액 23억 원·인센티브 총액 6억 원)에 계약했다. “내부 FA 투수들은 잡아달라”는 김원형 신임 감독의 요청에 부응했다. 일각에서는 두산이 이영하에
2026-02-03
-
두산,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현지 생중계 진행 (33.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연습경기를 현지 생중계한다. 생중계 대상은 구춘 대회 3경기(2월 25일 세이부 라이온즈, 26일 롯데 자이언츠, 27일 日지바롯데 마린스)와 연습경기 3경기(3월 3일 미야자키 선샤인, 5~6일 SSG랜더스) 등 총 6경기다. 6경기 모두 구단 공식 유튜브
2026-02-23
-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는데…부활 안 보이는 애제자 부진, 김태형 감독 "같이 갈 상황 아냐" 가차 없었다 (23.79)
2026-08-12
-
'패패패패' 역시 오버페이스였나, 또 박살난 롯데 에이스…얼마나 답답했으면 모자까지 집어 던졌다 (23.0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가뜩이나 선발 투수로서 경험도 많지 않은데, 스프링캠프에서 너무 오버페이스를 했던 것일까. 엘빈 로드리게스가 복귀전에서 또 무너졌다. 어느덧 개인 4연패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서 5⅔
2026-06-06
-
두산 10승 에이스 왜 이제야 스프링캠프 합류했나…"구단 배려에 감사, 선수들 호주서 열심히 준비했더라" (22.7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10승 에이스'는 왜 이제야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것일까. 두산이 지난 해 정규시즌에서 9위로 추락하는 와중에도 마운드를 홀로 지탱했던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외국인투수 잭 로그(30)였다. 잭 로그는 지난 해 30경기에 나와 176이닝을 던졌고 10승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2.81로 활약하면서 KBO 리그 무대에 연착륙했
2026-02-24
-
"4~5등 하려고 야구하는거 아니다 했더니…" 박정원 구단주, 선수단 격려→뼈 있는 한마디도 보탰다 (22.2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4~5등 하려고 야구하는거 아니다 했더니… 9등을 했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스프링캠프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정원 구단주는 25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 대회’ 맞대결을 직접 관전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김원형 감
2026-02-25
-
"우승할수 있는 팀 가고 싶다" 최지만 역대급 ML 경력자 드래프트 출현, KBO 무대서 검증부터 받는다 (20.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는 역대급 메이저리그 경력자가 등장한다. 바로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35)이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것이다. 인천 동산고 출신인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해 뉴욕 양키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2018년 탬파베이 레
2026-04-25
-
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19.57)
2026-06-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