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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노래해봐" ML 출신 외인이 후배들 기강을 잡다니…괜히 두산 주장 후보가 아니다 (5.84)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야, 노래해봐" 두산과 롯데의 맞대결이 열렸던 28일 잠실구장. 두산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1라운드 선수들을 초청,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부터 함께할 두산 신인 선수들은 라커룸에 들어오자마자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외국인타자 제이크 케이브가 1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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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불꽃투에 롯데 가을야구 탈락 눈물…케이브 3안타 3타점 폭격 [잠실 게임노트] (5.21)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이 시속 159km 강속구를 자랑한 곽빈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에 뼈아픈 1패를 안겼다. 이로써 롯데는 8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을 확정했다. 두산 베어스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선발투수 우완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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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달러 투자한 154km 외인 계약해지가 전화위복…두산이 건진 10승 명품 좌완, 이젠 재계약 1순위 됐다 (5.21)
▲ 잭 로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모든 일은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법이다. 두산은 지난 겨울 새 외국인선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해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풀타임급 선발투수로 뛰었던 콜 어빈(31)과 지난 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주전급 외야수로 활약했던 제이크 케이브(33)가 전격 두산 유니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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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봤나? 오늘은 잠실 동맹…두산 잭로그 10승+김재환 양석환 백투백 홈런으로 한화에 7-0 완승 (4.54)
▲ 두산 베어스가 홈런쇼를 선보이며 한화에 완승을 거뒀다. 김재환은 5회 6-0으로 달아나는 3점 홈런을 날렸다.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던 각오, 베테랑과 신예가 하나가 되기를 바라던 기대.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25일 한화전을 앞두고 말했던 것들이 모두 이뤄졌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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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3년 연속 수상' 김주원이 막았다…실책 1위→투표 만점으로 극복, 박찬호 2위 오지환 3위 (4.06)
▲ 김주원 ⓒ곽혜미 기자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BO 수비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유격수 부문에서 1회와 2회 연속 수상에 성공했던 박찬호가 이번에는 김주원에게 1위를 내줬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준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구단 감독·코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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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는 없다' 비 그친 잠실구장, 두산-롯데전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 (3.99)
▲ 잠실구장 그라운드 정비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비는 그쳤다. 두산과 롯데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누가 웃을까. 두산 베어스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당초 양팀의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폭우가 쏟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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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1루로 송구하는 네일 (3.89)
▲ 네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1사 KIA 선발 네일이 두산 케이브의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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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훔치는 정수빈 (3.87)
▲ 정수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1루 두산 케이브의 타석 때 1루 주자 정수빈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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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위 저지할 수 있다면" 감독대행 말이 현실이 됐다…두산 최종전 승리+한화 끝내기 승, LG 잔치 막았다 (3.81)
▲ 두산 양석환이 친정팀 LG의 정규시즌 1위를 저지했다. 4회 선제 2점 홈런을 날렸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양석환과 강승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우리가 진짜 좋은 싸움을 해서 LG의 1위를 저지할 수 있다면 내년 준비에 있어서 큰 자신감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할 생각이다." 조성환 감독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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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타 날리는 케이브 (3.80)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케이브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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