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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1.31)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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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11.58)
▲ 갑작스러운 불펜 부진에 고민이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이라는 핵심 야수를 잃었다. 그렇다고 FA 시장에서 새로운 야수를 영입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 KIA는 역발상을 한다. 야수를 영입하는 게 아닌, 지난해 역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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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영입에 신났는데, 정작 마운드에서 누수… 예상 못한 작별, 이영하는 지킬 수 있나 (8.60)
▲ 계약 조건상의 옵트아웃에 합의하며 결국 두산을 떠나 시장에 나온 홍건희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는 두산에 하나의 고민거리가 생겼다. 야수 보강이 눈앞에 오자, 이번에는 투수를 지켜야 한다는 고민이 생겼다. 불펜 자원인 홍건희(33)가 작별을 고했다. 두산은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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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 잡아주세요” 두산 새 감독이 부탁했다… ‘115억’ 김재환은 이제 얼마 줘야 하나 (5.36)
▲ 올 시즌 뒤 두 번째 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이 끝난 뒤 두산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원형 감독은 취임 기자 회견에서 향후 외부 전력 보강 가능성에 대해 “우선 내부 FA가 중요한 것 같다. 욕심 같아서는 내부 FA 선수들과 다 계약했으면 좋겠다. 구단에서 힘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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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진짜 잘하네, 메르세데스 첫 7이닝 호투+이주형 홈런까지…두산, 힘없이 7연패 [잠실 게임노트] (2.07)
▲ 메르세데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좋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두산을 7연패에 빠트렸다. 이날 박주홍(좌익수)-송성문(3루수)-임지열(1루수)-최주환(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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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2사, KIA 승리 날린 통한의 실책… 안재석 극적 끝내기, 두산이 KIA에 고춧가루 뿌렸다 [잠실 게임노트] (1.62)
▲ 모처럼의 선발 출전 기회를 잘 살리며 경기의 영웅으로 떠오른 안재석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전날 적시에 홈런을 집중시키며 3연승을 기록한 KIA가 이날 마지막 순간 치명적인 실책으로 4연승에 실패했다. 결국 기사회생한 두산이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KIA의 발목을 잡았다. KIA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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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야구 왜 이러나, 낯선 투수에 또 당하고 불펜은 또또 붕괴… 장판파의 장비도 헛수고, 악몽의 잠실 3연속 역전 싹쓸이 패배 [잠실 게임노트] (1.27)
▲ 잠실 두산 3연전에서 타선 부진과 불펜 붕괴 공식을 답습하며 충격의 3연패를 당한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6일 잠실 두산전에서 9회 김인태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았다. 이틀 연속 끝내기 패배였다. 심리적인 데미지는 16일이 더 컸다. 두산은 이날 선발인 최승용이 투구 중 손톱이 깨져 2이닝만 던지고 강판됐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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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희, 두산 필승조는 아직이다…"구속이 더 올라야 한다" (1.11)
▲ 홍건희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아직 정확한 보직은 없다. 일단 예전 구위를 회복하는 게 우선이다. 두산 베어스 조성환 감독 대행이 팀 불펜 활용 계획을 설명했다. 자연스레 홍건희 얘기도 나왔다. 홍건희는 지난 시즌 두산 불펜 필승조였다. 4승 3패 11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2.73으로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홍건희가 있어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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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 트레이드 성공신화 드디어 1군 컴백…불펜 천군만마 합류 (0.87)
▲ 홍건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불펜에 '천군만마'가 합류한다. 두산 베어스는 7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우완투수 홍건희(33)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날 두산은 내야수 김준상과 내야수 김민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는 한편 홍건희와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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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필승조' 홍건희가 돌아온다…"주말쯤 엔트리 합류, 몸 더 좋아졌다" (0.81)
▲ 홍건희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복귀까지 카운트다운만 남았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 불펜 필승조로 4승 3패 11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2.73의 빼어난 성적을 남겼던 홍건희가 돌아온다. 이번 시즌 홍건희는 아직 1경기도 뛰지 못했다. 개막 적진인 지난 3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를 다쳤다. 엔트리에 들어가지 못했고 재활을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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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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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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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