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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듀본 유틸리티만 두 명, 수비 보강 애틀랜타 의도 딱 맞아 떨어졌다 '지독한 경쟁' (83.8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했던 전통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즌 시작 전 약점으로 꼽혔던 유격수를 제대로 보강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닉 앨런이 자리했지만, 홈런 한 개 치지 못하는 극악의 타격을 보여줬습니다. 결국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 공시한 김하성을 영입,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4경기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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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만큼 잘했다' 방출 대기하다가 트레이드 대반전…애틀랜타 30승 선착 1등 공신 조명 (81.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공백을 대비하기 위해 영입한 마우리시오 듀본이 복덩이로 거듭나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5일(한국시간) 홈구장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를 4-1로 꺾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최초로 시즌 30승 고지를 밟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그 중심에는 슈퍼스타들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며 듀본을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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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5푼 추락' 김하성 선발 제외 충격…타격 부진 장기화→애틀랜타 감독 칼 뽑았나 (68.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주전 유격수로 낙점받은 김하성이 18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김하성은 이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를 앞두고 구단이 발표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하성을 대신해 호르헤 마테오가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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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64.41)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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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달러 김하성, 벤치행 고민해야" 타율 0.095 부진에 ATL 매체, 터졌다…"2명 합쳐도 김하성 연봉 35%" 대체 선수들은 맹활약 (62.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타격 부진이 길어지면서 현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결국 “벤치행을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등장했다. 미국 애틀랜타 지역 매체 AJC는 30일(한국시간) “벌써 6월이 다가온다”며 “즐거운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만, 브레이브스 유격수에게는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흐르고 있을 것”이라고 김하성의 현재 상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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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1할 추락' 김하성 대체자, 이렇게 못 치다니…ATL 큰일났다, 유격수 포지션 어쩌나 (53.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시즌을 의욕적으로 준비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의 공백에 고민이 깊어진다. 대체 선수로 낙점한 마우리시오 듀본의 타격 부진 때문이다. 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듀본은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타율이 0.125로 떨어졌다. OPS는 고작 0.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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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충격 예상, 감독은 쓸 생각이 없다고? 김하성 이대로 손절당하나, 운명의 시간 왔다 (48.7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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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45.26)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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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트레이드로 처분 노리나… 애틀랜타 고도의 전략? 7월 콜업 확실한 이유 있다 (40.9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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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트레이드는 포기했나… 왜 계속 패싱인가,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40.82)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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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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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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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