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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끼는 LAFC, 다저스처럼 버블헤드 2만개 뿌린다 → SON도 처음인 LA 더비 먼저 조준 [손흥민 LAFC ①] (146.90)
▲ 손흥민은 절친한 공격 파트너 부앙가와 재회했고, 자신을 본뜬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 쥔 채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손흥민의 버블헤드는 오는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경기를 방문하는 2만2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으로 돌아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돌아왔다. LAFC는 15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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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스컵 REVIEW] '손흥민 환상 프리킥' 정말 아깝다! 골키퍼에 막혀 5경기 연속골 실패...LAFC, 과달라하라와 1-1 무승부→승부차기 승리 (142.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동시에 득점 행진도 멈추며 아쉬움을 삼켰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5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으나, 상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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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머리 '퍽' 가격당해 쓰러졌다...주심은 '노 파울' 선언→LAFC, LA갤럭시에 2-0으로 리드 (45.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찔한 가격을 당했지만, 금방 털고 일어났다. 동시에 소속팀의 리드에 이바지하는 중이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전반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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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몸놀림 가벼운 손흥민, 날카롭다' LAFC, 부앙가 선제골 후 동점골 허용...리그스컵서 과달라하라와 1-1로 전반 마쳐 (44.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가벼운 몸놀림이다. 적극적인 돌파와 패스로 LA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상대한다. 두 팀은 전반전이 끝난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LAFC는 이날 과달라하라를 상대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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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드디어 터졌다' 이번 시즌 리그 1호골 작렬...LAFC, LA갤럭시와 '엘 트라피코'서 3-0 완승 (39.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리그 첫 골을 작렬했다. 월드컵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버리는 강력한 한 방이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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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외면! 美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MLS, 9월 MVP에 'SON 파트너' 선택 → 9골 관여 부앙가 트로피! (36.63)
▲ 손흥민의 활약은 수치로도 증명된다. MLS 이적 후 8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곧바로 리그 최정상급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솔트레이크전 해트트릭과 세인트루이스전 멀티골은 리그 전체를 뜨겁게 달궜고, 기존 팀 에이스였던 드니 부앙가와의 호흡도 ‘역대급 콤비’라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9월 한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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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환상골' 이게 손흥민이다! 4경기 연속 득점포 달성…밴쿠버에 계속 밀리던 LAFC, SON 멋진 터닝 슈팅으로 기선 제압 (35.68)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붙은 발끝은 좀처럼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절정의 득점 감각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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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호에서의 모습은 잊어라...LAFC, 캔자스시티에 4-0 대승 (34.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결정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시즌 초반 득점 침묵이 전술적인 영향이었다는 평가에 더욱 힘을 실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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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26.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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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없손황’ MLS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최소’ 160억 확정, ESPN “보너스 포함하면 더 많이 받아”…압도적인 韓 GOAT (26.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없다면 손흥민(33, LAFC)이 최고다. MLS선수협회(MLSPA)가 30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시즌 연봉에 따르면, 손흥민의 2025시즌 보장 연봉은 1,152만 2,852달러, 한화로 약 160억 원에 달한다. 이는 팀 전체 연봉의 37%에 해당하며, MLS 전체에서도 메시(2,04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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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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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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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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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