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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키운다' 공언! KBO 평정했던 특급외인, 최고 156km 3⅔이닝 무실점→가능성 증명했다 (198.38)
▲ 타릭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가 트레이드 마감에 앞서 팀을 옮기게 된 가운데 A.J. 힌치 감독이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앤더슨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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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만 트레이드? 前 KBO 최고투수 경쟁력 입증→유력 대상자 지목 "선발-중간-마무리 다 가능" (182.73)
▲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Sel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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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149.52)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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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에 안 밀렸다, KBO MVP 이렇게 잘 던지다니…SSG 출신 투수 앤더슨은 1.1이닝 3K 무실점 호투 (131.93)
▲ KBO리그 MVP 출신 에릭 페디. 현재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에릭 페디가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메이저리그 최고 선발투수 타릭 스쿠발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투구를 펼쳤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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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125.14)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향후 기대감을 높인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대체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장고를 거듭했다. 당시 시즌 개막을 함께 한 로버트 더거는 이미 기량 미달 판정이 일찌감치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SSG는 한 선수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우완 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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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트레이드 주장 떴다! 이정후 인기 이정도라니 "강력한 패키지 제시하면, 이야기 달라질 수도" (88.6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충분한 보상이 주어진다면" '모터 시티 벵갈스'는 30일(한국시간) "지금까지 올 시즌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디트로이트는 아직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것은 아니다"라며 이정후의 영입을 주장했다. 이정후는 최근 계속해서 트레이드 대상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유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시점에서 포스트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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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거포, MLB 진출설까지 나돌았는데… “MLB 1루수 중 하위권” 혹평, 삼성 재계약이 살길? (72.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KBO리그의 좋은 투수들을 싹쓸이했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로, 드류 앤더슨은 디트로이트로, 그리고 라이언 와이스는 휴스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각기 다른 보장 금액을 손에 넣었다. 마이너리그 계약과는 차원이 달랐다. 투수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니었다. 주목받는 타자도 있었다. 바로 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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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동시에 떠났던 재앙적 사건, 한화는 되풀이하지 않을까… 하나는 건져야 산다 (72.69)
▲ 내년 재계약 여부가 서서히 관심 대상으로 부각될 전망인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대급 성적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폰세가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북적였다. 대우가 문제였을 뿐, 돌아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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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 투수→KBO 씹어 먹을 투수라니… 삼성의 대박, 코리안 메이저리거 판독기되나 (72.69)
▲ 삼성 입단 후 2경기에서 안정적인 피칭으로 큰 기대감을 입증한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 페덱(30·삼성)은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선발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2019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빅리그 132경기에 나갔는데 이중 무려 119경기가 선발 등판이었다. 페덱은 샌디에이고, 미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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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67.29)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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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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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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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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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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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