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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13.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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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혼자 찢었다! 슈팅 4개+기회 창출 4회 폭발…LAFC는 단독 1위 기회 날리고 안방서 '대굴욕'→통한의 PK로 '천적' 샌디에이고에 충격패 [MLS REVIEW] (7.66)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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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1.92)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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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아쉽다! 韓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 불발’…‘박승수 스쿼드 포함→결장’ 뉴캐슬, 애스턴 빌라와 개막전 0-0 무승부 (1.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그라운드를 밟진 못했지만 충분히 의미 있었다.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깜짝 1군 스쿼드에 포함돼 형들의 활약을 지켜봤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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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150만장 판매…손흥민 “메시 넘었다” 메가톤급 美 강타! 초대형 파급력 “메시와 함께 MLS 베스트11” 공식발표 ‘오피셜’ (0.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시 유럽을 호령했던 톱 클래스였다. 손흥민(33, 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단 2주 만에 리그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LAFC 입단 후 첫 선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MLS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선정돼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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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0.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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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종료 5분전 극장골’ 바르셀로나, ‘음바페 골’ 레알 3-2 제압…‘11년 만에 엘클라시코 결승 복수’ 코파델레이 4년 만에 정상 탈환 (0.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치열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우승컵을 내주는 듯 했는데 끝내 웃었다. 바르셀로나가 11년 전 엘클라시코 결승전에서 패배를 이번에 설욕했다. 바르셀로나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코파델레이 결승전에서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제압했다. 두 팀이 코파 델레이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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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꿈깨"→맨유 'SON 대체자' 하이재킹 임박…660억 베팅 (0.09)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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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강력한 근자감이라니…망가진 맨유는 없다 "다음 시즌 PL 우승, 미친 소리 아니다" (0.07)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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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대신 '英청대 윙어'가 주전"…차기 시즌 토트넘 베스트 11 예상→세대교체 신호탄 쏜다 (0.06)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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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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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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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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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