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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7연패' 다저스 마무리 교체 없다…로버츠 "디아스 대신할 선택지가 없어" (39.80)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7연패를 끊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 마무리 에드윈 디아스가 끝내 무너졌다. 복귀 후 좀처럼 예전 위력을 되찾지 못한 디아스는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팀의 최다 연패 탈출 기회를 날렸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금 당장 디아스를 대신할 확실한 선택지는 없다"고 말했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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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1.85' 다저스 결단, 마무리 교체→960억 디아스, 또 IL 간다…"시즌 아웃은 아니야" (38.79)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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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가장 유력" 디아즈 불안해서 못 믿겠다, 다저스 결국 마무리 바뀌나 (30.54)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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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연패는 없다! 오타니 6이닝 KKKKKK 시즌 첫 승→디아스 진땀 마무리 (28.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푸른 악의 제국' LA 다저스에 연패는 없다. 시즌 첫 패 다음 날 오타니 쇼헤이의 투타 겸업 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추가했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전날 2-4 패배를 설욕하는 승리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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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세계 최고의 투수야" 야유 쏟아진 다저스타디움…또 무너질 뻔한 디아즈, 키케 한마디가 살렸다 (28.5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하루 전 끝내기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였던 에드윈 디아스(32)가 이번엔 무너지지 않았다. 만루 위기에서 끝내 아웃카운트 3개를 채우며 LA 다저스 승리를 지켰다. 디아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3-1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세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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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징역 위기…닭싸움 시켰는데→美서 불법이었다, 어디까지 추락하나 (26.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불법 투계(闘鶏) 논란에 휘말려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일간지 USA TODAY는 16일(한국시간) 디아스가 고향인 푸에르토리코 내 투계 행사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2월 푸에르토리코의 한 투계 클럽 SNS에는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디아스 사진과 함께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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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투자 또 ‘폭망’하나… 최강이래서 데려왔더니 ERA 10.50, 로버츠도 “걱정된다” 사색 (24.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선발진 보강에 열을 올렸던 LA 다저스는 정작 어느 정도 세팅이 되어 있었다고 믿은 불펜의 부진에 진땀을 흘려야 했다. 어찌저찌 월드시리즈 우승은 차지했지만 팀 뒷문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했다. 그런 다저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특급 좌완 마무리로 활약했던 태너 스캇과 4년 총액 7200만 달러라는 거액 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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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또 한 명의 라스트 댄스' 콜롬비아 축구 영웅 하메스, 통산 3번째 월드컵 출격...콜롬비아, 우즈벡에 3-1 승 (20.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승점 3을 챙기며 유리한 고지에 섰다. 1991년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팀의 중심을 잡아 주며 승리를 견인했다. 로드리게스는 국가 제창 당시 눈시울이 붉어질 만큼 결연한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콜롬비아(FIFA 랭킹 13위)가 1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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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1000억 증발' 디아즈 팔꿈치 수술로 IL행…3개월 결장→스캇 마무리 본다 (19.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마운드에 대형 악재가 터졌다. 새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장기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다저스 구단은 21일(한국시간) “디아스를 오른쪽 팔꿈치 관절 내 유리체(Loose bodies) 문제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단순 휴식 수준이 아닌 수술이 필요한 상태로 알려지며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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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반전'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에 이어 소속팀 변경 가능성..."충격적인 이적 번복 준비" (19.2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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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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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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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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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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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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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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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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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