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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디아즈, 홈런 타구 감상 (57.36)
▲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삼성 디아즈가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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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디아즈, 홈런 기쁨 (33.66)
▲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삼성 디아즈가 역전 투런포를 날렸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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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홈런 50개 다 찾아봤다"는 김민…"4연투, 5연투까지 준비돼 있다"는 다부진 각오 (32.57)
▲ 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노력이 열매를 맺었다. SSG 랜더스 우완투수 김민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챙겼다. 팀의 4-3 승리에 기여했다. 1차전서 패했던 SSG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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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구자욱 "디아즈 못하는 것 아니다" 옹호…50홈런-150타점이 비현실적이었지, 믿음 굳건하다 (31.62)
▲ 왼쪽부터 구자욱,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입성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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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가 막 생떼 부려"…박진만 감독 면담 타임에 감명받더니, 이런 고마운 투정이라니 (31.45)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런 모습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1루수 르윈 디아즈(30)는 올 시즌 전반기, 전년 대비 어려움을 겪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디아즈와 면담 시간을 가졌고 디아즈는 자신감을 충전하는 데 성공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 감독은 디아즈 이야기에 웃음을 터트렸다. 디아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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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대체 왜 이러니? 2위 삼성 마음 급한데…10G 홈런 無+타율 0.243→사령탑 진단은 (31.02)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활약도가 아쉽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번은 낯선 타순이었다. 디아즈는 대부분 경기에 4번 타자로 출전해 왔다. 5번으로도 종종 나섰다. 하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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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너 인상 쓰면 무서워, 치아 좀 보여줘"…박진만은 농담하고, 선수들은 장난 걸었다 왜? (30.89)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지 취소돼 체력을 충전하며 훈련을 병행 중이다. 한 가지 눈에 띄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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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바꿔야 하는 거 아니야?…'7연패' 다저스 마무리 교체 가능성 있나, 로버츠 대답은 (29.61)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문이 불안정하다. LA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4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충격의 7연패 늪에 빠졌다. 5회까지 0-2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6회초 프레디 프리먼의 땅볼 타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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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거포, MLB 진출설까지 나돌았는데… “MLB 1루수 중 하위권” 혹평, 삼성 재계약이 살길? (28.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KBO리그의 좋은 투수들을 싹쓸이했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로, 드류 앤더슨은 디트로이트로, 그리고 라이언 와이스는 휴스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각기 다른 보장 금액을 손에 넣었다. 마이너리그 계약과는 차원이 달랐다. 투수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니었다. 주목받는 타자도 있었다. 바로 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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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1 격파→개막전 수모 완벽 설욕, 박진만 감독 "김성윤-디아즈 홈 보살, 결정적 역할" 극찬 (28.01)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김성윤, 디아즈가 결정적 역할"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했다. LG 트윈스를 제치고 전반기를 단독 1위로 마친 삼성.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동안 '에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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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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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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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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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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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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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