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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매거진 엔츠, 26일 정식 창간…엔터-테크 함께 (71.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를 아우르는 디지털 매거진 '엔츠(ENT.Z)'가 정식 창간됐다. 디지털데일리가 창간 21주년을 맞아 16일 정식 창간한 엔츠는 K팝을 비롯한 K엔터테인먼트 현장 트렌드와 MZ세대가 주목하는 IT·테크 인사이트를 인스타그램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전달하는 차세대 디지털 매거진이다. 지난 2월 시범 운영을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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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성적·실력 다 잡았다…'대체불가 솔로' 증명[초점S] (19.02)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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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음반+음원 다 잡았다…초동 182만 장 '커리어하이' (18.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위시가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로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27일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82만 5925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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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잉글랜드 뒤흔든 의문의 죽음..."새로운 증거 확인, 추가 검토로 인한 심리 연기" (16.64)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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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5위…3주 연속 '톱5' 진입 (13.9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윔'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주 연속 '톱 5'에 진입했다. 14일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은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18일 자) 5위에 올랐다. 이 곡은 4월 4일 자 차트에서 정상에 등극한 이래 3주째 '톱 5'에 안착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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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공연 기획사 WAAO엔터, 글로벌 팬덤 플랫폼 10월 론칭…팬덤을 먼저 연결하고 공연을 만드는 '발상의 전환' (13.6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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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글로벌 음원·음반 차트 석권...'아리랑' 8주째 인기 (13.6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5월 8일~14일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정상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SWIM’ 역시 ‘위클리 톱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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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인생네컷·MVP까지… 대통령배 유소년야구대회가 아주 확 달라졌다 (12.88)
[스포티비뉴스=광주, 배정호 기자] 어린이날 개막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제3회 대통령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10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광주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32개 팀 약 96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경기장 안에서는 유소년 선수들의 패기 넘치는 승부가 이어졌고,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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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세계 차트 다시 점령…영국·독일·일본까지 강타 (12.60)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아리랑(ARIRANG)'으로 주요 해외 차트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가 최근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5월 1일~7일 기준)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정상에 재등극했다. 전주보다 한 단계 상승하며 다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타이틀곡 'SWIM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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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1위…통산 7번째 정상 (11.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미국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4월 4일 자) 1위를 차지했다. 매체는 "'아리랑'은 64만 1000 앨범 유닛으로 차트에 진입했다. 이는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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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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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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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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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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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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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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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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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