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모시, 6주 꽉 채운 첫 EP 국내 활동 마무리…성장 서사 완성 (33.04)
▲ 코스모시. 제공| 소니뮤직코리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스모시가 국내에서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스모시는 KBS2 ‘뮤직뱅크’부터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 등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약 6주간 이어진 첫 번째 미니앨범 '디 앤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9월 첫 번째
2025-11-03
-
상승세 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에 쏠리는 기대 (28.68)
▲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데뷔 5년 만에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입성에 나선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서머 스페셜 '더 엑스케이프'(Xdinary Heroes 2026
2026-06-26
-
코스모시, '프린세스 키스' 콘셉트 포토+MV 티저 공개…컴백 임박 예고 (19.33)
▲ 코스모시. 제공| 소니뮤직코리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스모시가 컴백 예열에 불을 지폈다. 코스모시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디 앤드(the a(e)nd)’의 타이틀 트랙 중 하나인 ‘프린세스 키스’의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프린세스 키스’는 트랩 드럼과 강렬한 베이스 위에 반복 퍼커션과 멜로
2025-09-22
-
단독 콘서트와는 다르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서머콘'의 의미[초점S] (18.17)
▲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이하 엑디즈)가 올해도 여름 브랜드 콘서트 '서머 스페셜'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는 투어 일환으로 개최되는 단독 공연들과는 달리 계절과 콘셉트를 결합한 자체 공연 브랜드를 구축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
2026-06-30
-
'초대박' 오현규, EPL 우승 멤버와 한솥밥 먹는다…베식타스, 트로사르 영입 350억 합의→연봉 협상만 남았다 (17.28)
▲ 연합뉴스 ▲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가 오현규(위 사진)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오현규(베식타스)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
2026-07-05
-
코스모시, '베돈크'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다중 모드의 '소녀전사' (5.97)
▲ 코스모시. 제공| 소니뮤직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코스모시가 ‘소녀전사’로 컴백한다. 코스모시는 1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베이비돈크라이=브레이킹더러브(BabyDon’tCry=BreakingTheLove, 이하 ‘베돈크’)’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앞서 공개된 ‘검성모드(劍聖
2025-07-15
-
KPGA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총상금 400만 달러·글로벌 정상급 선수 총출동 (3.49)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제네시스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제네시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국내 남자 골프 발전을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해온 ‘제네시스 챔피언
2025-10-23
-
"CHA에서 SON으로, 그리고 앞으로" 손흥민이 남긴 '138'의 의미…"평생 기억할게요"→한국 축구의 시간은 계속된다 (1.9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에 위대한 이정표가 세워졌다. 손흥민(33, LAFC)이 한국 남자축구 A매치 최다 출장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 10일 브라질전(0-5패)에서 137번째 경기에 나서며 차범근과 홍명보 전현직 대표팀 감독의 136경기 기록을 넘어섰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열린 파라과이전(2-0 승) 킥오프 직
2025-10-15
-
손흥민 ‘메시급 왼발’ 폭발…"엄청난 피니시" MLS 격찬→10경기 9골 최전방 플레이메이커 탄생 "LA 우승 시나리오 열린다" (1.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역전 2위’를 노리던 로스앤젤레스(LA) FC가 끝내 벽을 넘지 못했다. 콜로라도 원정에서 2-2 무승부. 누적 승점 60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확정했다. 플레이오프행은 이미 보장돼 있었지만 내용과 흐름은 시즌 전체를 압축하는 듯했다. 팀 공격이 갈피를 잃으면 중원까지 내려와 공을 받고 전방으로 볼을 뿌
2025-10-19
-
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효과, 이미 MLS 전역에 퍼져"→서부 1위 상대로 홈 데뷔전 임박 "美축구 더 크게 만들 것" 포부 조명 (1.2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음 달 1일(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LA) FC 입단 후 처음으로 홈 경기를 치르는 손흥민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조준하며 소속팀의 플레이오프(PO) 진출 확정을 겨냥한다. 최근 리그 3경기서 1승 2무를 비롯해 공식전 6경기 무패 행진(2승 4무) 중인 LAFC는 승점 41로 서부 콘퍼런스 5위를 달리고 있다
2025-08-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