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드디어 모든 문제 매듭...라리가 정식 등록 완료됐다→말라가전 출격 임박 (19.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막전 출전을 가로막을 수 있었던 행정적인 문제는 사라졌다.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공식 선수 명단에 등록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말라가를 상대로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2026-08-19
-
韓 2006년생 빼앗길라! '라리가 3위 돌풍' 결국 움직였다…복수 구단 러브콜→김민수 정식 1군 승격 '초고속' 발표 (18.77)
2026-08-14
-
일본의 열등감인가, 부러움인가..."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원래 구보가 우선 순위였다" 日 매체 주장 (18.73)
2026-07-27
-
[오피셜] '이민성 감독의 외면' 한국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김민수, 아시안게임 승선 실패 딛고 지로나 1군 정식 합류 (18.37)
2026-08-14
-
이강인 뒤에 '덴마크 철벽' 선다…HERE WE GO 확인! "아틀레티코, 692억에 휼만 영입 완료"→차기 시즌 시메오네호 중원 개편 완성 (15.85)
2026-07-09
-
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 “아틀레티코 7번 의식하지 않아, 팀 우승을 위해서만 뛰어야” [일문일답] (15.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의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새롭게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게 된 이강인은 등번호 7번을 배정받았으며, 팀의 우승과 헌신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
2026-08-18
-
로드리, 레알 안 간다 (14.71)
2026-08-07
-
"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14.62)
2026-07-10
-
[오피셜]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 이번 시즌 유럽 최고의 골잡이 됐다...'31경기 36골'로 유러피언 골든슈 차지 (14.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케인이 또 한 번 유럽 최고의 골잡이 자리에 올랐다. 독일 무대 진출 이후 압도적인 득점력을 이어가며 개인 통산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슈를 품에 안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케인이 유럽 리그 최다 득점 선수에게 수여되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케인은 이미 2023-24시즌 분데스리가
2026-05-27
-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식서 깜짝 공개 "코케가 먼저 연락왔다”…10살 때부터 지켜본 레전드가 "내가 오면 좋겠다더라" (14.37)
2026-08-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