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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판 더 벤 “손흥민 나에게 직접 문자 보내”…67m 슈퍼골에 "말도 안 돼, 챔스에서 네가 저렇게 넣었다고?" 메시지 전격 공개 (18.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과 관계가 끈끈했다. 미키 판 더 벤(24)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골을 넣은 뒤 직접 문자를 보내 축하했다. 9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에 따르면, 판 더 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이후 ‘TN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나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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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2025-2026시즌 신규 유니폼 공개…KOVO컵 대회부터 착용 (11.47)
▲ 2025-2026시즌 유니폼 ⓒ우리카드 우리WON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이 29일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 다이나핏과 스포츠 디자인 전문 회사 라보나 크리에이티브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으며 우리카드 대표 브랜드인 ‘카드의정석2’의 카드 플레이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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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라멜라, 축구 커리어 끝냈다…“전격 은퇴 결정” (6.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릭 라멜라(33)가 축구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페인 매체 ‘에스빌리스타’, ‘볼라브아이피’ 등 매체들은 1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 전문가 세사르 루이스 메를로에 따르면, 라멜라가 AEK 아테네에서 커리어를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며칠 내로 세비야에 도착해 코치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라멜라는 200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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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충격 소식! 토트넘 꿈꿨던 쿠냐, 1,160억 계약으로 맨유행 바라보나…"올여름 이적한다" (0.0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25)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쿠냐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공격진 보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두 명의 공격수를 추가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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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인성 운동 맞았네…'현실 킹스맨' 닉쿤, 방송 최초 욕 발사('갈데까지 간다') (0.01)
▲ 갈 데까지 간다. 제공| 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갈 데까지 간다’에서 고창석이 골프 대결에서 패배해 쫄쫄 굶게 되자, 승리를 거머쥔 상대팀 인교진에게 분노한다. 20일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 4회에서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에서 미션 수행을 위해 더욱 똘똘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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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호주 팬, 감격해 눈물까지..놀라운 글로벌 인기('갈데까지간다') (0.00)
▲ 출처|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갈 데까지 간다’에서 찬열(EXO)이 호주 눌라보 링크스에서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다. 11월 6일(수)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 2회에서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로 떠난 차태현X고창석X인교진X닉쿤X찬열X윤성빈은 1홀 ‘쓰리온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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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유니폼에서 착안' 포항 ACL 엘리트 유니폼 공개 (0.00)
▲ ⓒ포항스틸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ACL 엘리트 유니폼을 공개했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17일 상하이선화 원정을 시작으로 ‘AFC Champions League Elite 2024/25(이하 ACL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에 출전한다. ACL 엘리트 대회에 앞서 새로운 유니폼을 출시했다. 스포츠 디자인 전문 회사 라보나크리에이티브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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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만 바라보나' 쿠보, '2385억' 거액 계약 거절…"내 꿈은 돈이 아니다" (0.00)
▲ 쿠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안을 받았지만 관심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최고를 상대하는 것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젠가 사우디아라비아가 세계 최고의 리그가 된다면 나는 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지만 지금은 재정적으로 매력적일 뿐이다. 나는 엘리트 리그에 머물러야 한다. 그게 내 꿈이다. 돈이 아니다. 그렇지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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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호주 승자와 격돌! 요르단, 8강서 타지키스탄 1-0 제압...역사상 최초 4강 진출 (0.0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이제 한국과 호주의 8강 승자와 맞붙게 된다. 요르단은 2일(한국시간) 카타르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아시안컵 8강에서 타지키스탄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요르단은 3일에 열리는 한국과 호주의 8강전 승자와 4강에서 만나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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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을 사랑하기 때문에"...아스날전 의미있다던 손흥민 前 동료, 헐리웃 액션 → 경고 (0.00)
▲ 세비야의 에릭 라멜라 ▲ 과거 아스날전에서 환상적인 라보나 골을 넣었던 라멜라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당찬 각오를 드러냈지만, 이내 침묵했다. 세비야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B조 3차전에서 아스날에 1-2로 패했다. 세비야는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와 가브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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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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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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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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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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