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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비리 인정' 라비, 본격 활동 재개…새 싱글 '녘' 발표 (302.10)
▲ 빅스 출신 라비. 제공| 그루블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비리로 물의를 빚은 그룹 빅스 출신 라비가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라비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녘'을 발표했다. '녘'은 삶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시간을 라비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곡이다. 밀도 있는 가사와 감각적인 표현, 담백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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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비리' 라비, 가요계 복귀→팬들에 입 열었다 "보고싶고 그리워" (267.44)
▲ 그룹 빅스 라비. 제공| 그루블린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병역 비리 논란 후 신곡을 발표하며 복귀한 그룹 빅스 출신 라비가 팬들에게 조심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라비는 지난 7일 팬들이 모여있는 단체 대화방을 통해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있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불쑥 전하는 인사로 한편에 덮어놨던 불편함을 깨우진 않을까 조심스러운 마음"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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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65.41)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를 완파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정상에 올랐던 2010 남아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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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그냥 축구를 잘한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는 스웨덴 3-0 제압 (52.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만 서면 더욱 강해지는 킬리안 음바페가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랑스는 그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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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44.38)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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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끝판왕' 데샹 감독 양심 어디로? 로드리 향한 살인 태클 NO 카드인데도 "오늘 주심 4강 수준 아냐" (44.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스페인전 패배 후 심판 판정을 문제 삼았다.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했다. 그동안 폭발적이었던 공격력은 스페인을 상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22분 미켈 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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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음바페 끝내 골 → 프랑스 또 4강…'22-5 슈팅 압도' 모로코에 2-0 완승, 3회 연속 준결승 대기록 (42.43)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 6경기에서 무려 16골을 터뜨린 프랑스는 다시 한번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우승 후보 1순위다운 위용을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우승후보 1순위다.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3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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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토트넘이 가고 싶어?' 다니엘 레비 회장, '마마보이' 문제아 품을까..."영입전에서 AC밀란에 앞서 있어" (11.96)
▲ ⓒ미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이적설이 등장했다. 이번에는 '마마보이'와 연결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아드리알 라비오 영입을 추진 중이다. 토트넘은 AC밀란에 비해 라비오 영입에 앞서 있다.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국적의 미드필더인 라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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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화가로 포르투갈 진출..갤러리 측 "전세계 컬렉터에 강렬한 울림" (9.17)
▲ 제공| 지안캐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수 겸 화가 권지안(솔비)이 포르투갈에서 첫 초대 개인전을 연다. 권지안은 지난 1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포르투갈 포르투의 틸싯 갤러리(tilsitt gallery)에서 개인전 '허밍 레터(Humming Letters)'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권지안의 포르투갈 첫 개인전으로, 지난해 틸싯 갤러리의 정식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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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76위 깰 원톱 확보 → 오현규, UEL 브라가 상대로 7호골 폭발 (8.92)
▲ 이제 오현규는 차세대 에이스라는 수식어보다 더 앞선 평가를 받고 있다. 손흥민 이후 한국 축구가 찾던 해결사이자 대표팀의 고민과 같은 진짜 9번의 실루엣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표팀 골잡이’ 오현규(24·헹크)의 득점 감각이 다시 한번 폭발했다. 유럽 무대에서도 물오른 결정력을 선보이며 다가오는 A매치에서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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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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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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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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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