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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호흡기 포착" 개최국 멕시코 꺾었는데, 英 이례적 상황 발생...헨더슨, 광고판 넘다 손목 부상 (98.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던 헨더슨이 승리 세리머니 과정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잉글랜드가 6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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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처럼' 월드컵 탈락과 함께 줄줄이 지휘봉 내려놓는다...에콰도르 베카세세 감독 사임 (97.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에콰도르가 사령탑과도 작별한다.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감독은 대회 탈락 직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콰도르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0-2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이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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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97.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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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이렇게 강한 개최국과 대등했는데…멕시코, 에콰도르와 32강서 2-0 완승 →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80.71)
▲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가 독일을 꺾은 에콰도르의 돌풍을 잠재웠다. 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로 조별리그 강자의 이미지도 탈출하며 4연승 행진을 내달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최국 멕시코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토너먼트 다음 관문에 안착했다. 안방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은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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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78.46)
▲ 출처| 오렌지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로운 에이전시로 옮기면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황희찬이 우선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복귀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울버햄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희찬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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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69.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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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보] '이것이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A매치 53호골 폭발→A매치 최다출장 기록 이어 겹경사! 멕시코와 1-1 접전 중 (15.77)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15년의 헌신'이 녹아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이 멕시코전 후반 교체 출전으로 A매치 통산 136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한국축구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타이 기록을 완성한 데 이어 영양가 만점의 만회골까지 뽑아 드높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통산 A매치 53호골. 이제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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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PREVIEW] 장현수가 손흥민을 울렸던 그날...한국의 아픔, 7년 만에 치유될까→'미국전과 다른' 멕시코전이 온다 (14.90)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2018년의 복수를 꿈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앞서 미국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이번 경기를 통해 9월 A매치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이번 멕시코전에서는 눈여겨볼 다양한 포인트가 있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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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와우' 손흥민 동점골 → 오현규 역전골 폭발! 홍명보호, 멕시코에 2-1 역전...후반 반격 시작 대성공! (13.88)
▲ 손흥민(오른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동점골로 폭발했고, 오현규까지 터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가 한창이다. 체력 안배를 위해 이날 벤치에서 출발한 손흥민이 후반에 한국 축구 새 역사를 만들었다. 후반 교체로 들어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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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라인업] '카스트로프 선발-손흥민 벤치' 홍명보호, 멕시코전 9명 대폭 변화...'플랜B 발굴' 기조 유지 (12.7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트스로프(묀헨글라트바흐)를 선발로 낙점했다. 한국 A매치 최다 출장 타이 기록에 1경기만을 남겨둔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은 일단 벤치에서 대기한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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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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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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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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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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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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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