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희소식 떴다! 오타니 복귀 임박, 드디어 라이브피칭 실시…주전 포수와 맞대결→1피안타 4아웃 (238.02)
2026-08-23
-
'잠 자다가 황당부상' 다저스 주전 포수 복귀 시점 잡혔다! 1890억 투수 등판도 확정, 본격 '스리핏' 도전 (143.31)
2026-08-22
-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는데…부활 안 보이는 애제자 부진, 김태형 감독 "같이 갈 상황 아냐" 가차 없었다 (135.49)
2026-08-12
-
다저스에 찾아온 희소식! 오타니 60m 캐치볼→드디어 불펜 피칭 임박 "포스트시즌에서 던지고 싶어해" (101.83)
2026-08-13
-
'타도 다저스 시작' 4400억 에이스 돌아왔다…벌써 96마일 쾅쾅 (97.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이 복귀를 향한 핵심 단계를 통과했다. 토미 존 수술 이후 재활 중인 콜은 처음으로 라이브 BP를 소화하며 정상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MLB닷컴 브라이언 호크에 따르면 콜은 21일(한국시간) 라이브 BP에서 애런 저지, 재슨 도밍게스, 트렌트 그리샴 등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공을 던졌다. 약 한 이
2026-02-21
-
"밥을 이만큼 먹던데?" 1군 데뷔전이 깜짝 선발이라니, 명장 기대감 크다 "몸 커지면 좋아질 선수" (97.00)
2026-08-12
-
야마모토 첫 피홈런, 그걸 김혜성이 쳤다…WBC 대활약 예고? 日도 주목한 김혜성 타격감 (93.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작은 한일전'이 열렸다. 김혜성과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라이브 BP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이미 지난 라이브 BP 때도 안타성 타구를 날렸던 김혜성은 이번에는 홈런을 터트리며 환호를 받았다. 일본 언론은 "야마모토가 이번 시즌 맞은 첫 홈런"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8일(한국시간) "야마모토
2026-02-18
-
벌써 159km 남발! ML 204승 다저스 레전드의 찬사, 사사키 라이브피칭 어땠길래? (85.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크게 성장했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 스프링캠프에서 다시 한번 마운드에 올라 라이브BP를 진행했다. 지난 시즌에 앞서 큰 기대를 받으며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던 사사키는 극과극의 시즌을 보냈다. 선발로는 8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7
2026-02-20
-
쳤다하면 적시타! 김혜성 첫 시범경기부터 멀티히트+3타점 터졌다…야마모토 1⅔이닝 2실점 (79.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사사키 로키를 상대로 라이브 배팅에서 홈런을 비롯한 안타성 타구를 연달아 날린 김혜성. 심상치 않은 타격감이 첫 시범경기까지 이어졌다. 두 차례 적시타로 첫 두 타석에 멀티히트와 3타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에인절스를 대파했다. 김혜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2-22
-
야마모토 멀티히트→사사키 상대 안타…김혜성 주전 자리 꿰차나? 2026시즌 출발이 좋다 (78.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토미 에드먼이 발목 수술의 여파로 개막전 합류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많은 미국 언론들이 미겔 로하스를 최유력 대체 후보로 꼽고 있다. 하지만 김혜성도 시작이 너무나도 좋다. 2025시즌에 앞서 다저스와 손잡은 김혜성은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타격 폼에 큰 변화를 준 여파 등으로 인해 도쿄시리즈 개막전에 합류
2026-02-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