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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109.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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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76.74)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를 쓰고자 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를 만든 김시우는 라이언 폭스(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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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 캐나다 오픈 공동 6위 '시즌 최고 성적'…우승은 폭스 (3.97)
안병훈이 티샷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달러)에서 시즌 최고 성적을 올렸다. 안병훈은 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TPC 토론토 노스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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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이틀 연속 '노보기 버디쇼'…생애 첫 PGA 우승 발판→캐나다오픈 3R 3타차 공동 9위 (2.36)
▲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셋째날 선두와 3타 차로 격차를 줄여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셋째날 선두와 3타 차로 격차를 줄여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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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 공동 54위로 반등 실패…우승은 폭스 (2.26)
▲ 2라운드 김주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에서 50위권에 그쳤다. 김주형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의 더 듄스 골프 앤드 비치클럽(파71·7천34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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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첫 선발 출격…'1호 공격포인트' 노린다→SON톱 위력 보일까 (1.83)
▲ 로스앤젤레스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입성 후 첫 선발로 출전한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17일 오전 8시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뉴잉글랜드와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나선다. 올 시즌 서부 콘퍼런스 5위를 기록 중인 LAFC는 동부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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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30분만에 볼터치 20회 인상적"→토트넘 폭격기의 완벽 변신…美언론 찬사 쏟아졌다 (0.91)
▲ 'fieldlevelmedia'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단 '1경기' 만에 미국 언론을 매료시켰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하고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입성 사흘 만에 치른 데뷔전에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팀 승점 획득에 공헌했다. 손흥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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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프리미어리그 아이콘 맞다" 중계진 경악…'데뷔 첫도움' 손흥민, 뉴잉글랜드전 환상 콘트롤 후 '왼발 2슈팅' 맹활약→LAFC 2-0 완승 공헌 (0.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후 피치 안팎으로 거대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LA) FC 유니폼을 입고 치른 선발 데뷔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현지 중계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이콘이 맞다. 손흥민이 '섹시한' 퍼스트 터치로 공을 콘트롤한 뒤 환상적인 왼발 슈팅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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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못 웃는다…'데드풀과 울버린', 관람 전 복습 필수 작품 (0.00)
▲ 데드풀과 울버린.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이 개봉한 가운데 공개 이후 영화에 담긴 다양한 전작들의 요소가 시리즈 팬들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4일 개봉한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감독 숀 레비)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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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데드풀과 울버린'의 팀워크가 계속될 것 같은 '킹리적갓심' (0.00)
▲ 데드풀과 울버린.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마블의 예수, 마블의 구원자를 자처한 데드풀이 울버린과 만나 세계관을 대통합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데드풀' 시리즈 뿐 아니라 '엑스맨' 시리즈의 '향수를 간직한 팬들이라면 뭉클하고 짜릿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데드풀과 울버린'이다. 24일 개봉한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감독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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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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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