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떠나 헤매더니 감 잡았나? 대전 예수 안 죽었다!…만루 위기 순간 삭제→ML 향한 무력시위 (21.78)
▲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상승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팀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 소속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의 델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트리플A팀 라운드록 익스프레스와의 원정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와이스는 3⅓이
2026-08-14
-
한화 슈퍼루키, 야구 역사상 이런 19살 있었나… PS에서도 15구 연속 돌직구 펑펑, 알고도 못 친 이유 있다 (4.54)
▲ 19일 삼성과 플레이오프 2차전에 5회 등판해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잡고 자신의 가을무대 첫 경기를 깔끔하게 치른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플레이오프를 앞둔 한화의 화두 중 하나는 올 시즌 마운드 전력에서 상수로 자리매김하며 정규시즌을 마친 정우주(19)의 활용 방안이었다. 포스트시즌과 같은 큰 무대, 더군다나 마운드 전력
2025-10-19
-
말 아낀 김경문, 김서현 보직은 경기에서 확인할 수밖에… 마무리 유지? 중간으로 강등? (4.51)
▲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1이닝 2실점의 부진 끝에 강판된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짜릿한 승리로 몸을 푼 한화다. 이제 시리즈 조기 종료를 향해 달리는 가운데, 김경문 한화 감독은 1차전에서 고민을 남긴 팀 마무리 김서현과 면담을 나눴다고 이야기했다. 김경문 감독은 19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삼
2025-10-19
-
김서현 덕에 2등, 김서현 탓에 2등… ‘김서현 시리즈’ 그 이후, 내년에야 확인 가능하다 (4.00)
▲ 시즌의 명과 암이 가장 극명하게 엇갈린 선수로 평가되는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8위 팀인 한화는 올해 정규시즌을 2위로 마감하며 7년 만의 포스트시즌, 그리고 무려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뤘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이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물론 눈높이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
2025-11-01
-
"'폰세' 4일 휴식 후 등판? 글쎄"…갑작스러운 지옥의 8연전, 김경문은 외려 덤덤하다 왜? (2.87)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글쎄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 관해 언급했다. 한화는 지난 12일 대전서 키움과 3연전의 첫 게임을 치르려 했다. 그러나 오후까지 많은 비가 내렸고, 계속해서 비가
2025-09-13
-
류현진이 누린 행운, 정우주가 이어 받는다… 내년 엄상백에 도전하나, 최고 교재와 선생님이 넘친다 (2.64)
▲ 시즌 막판 선발 기회를 얻으며 내년 구상이 흥미를 모으고 있는 정우주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제는 한국 야구 역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투수 대열애 들어선 류현진(38·한화)은 KBO리그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등장을 한 선수로 손꼽힌다. 2006년 한화의 2차 1라운드(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류현진은 첫 해부터 선발
2025-09-18
-
불펜 엄상백 괜찮네? “아직 칭찬 많이 할 때는 아니지만…” 김경문도 기대감, 78억 스트레스 벗어날까 (2.30)
▲ 불펜으로 완전히 돌아선 이후 성적과 경기력 모두가 나아지고 있는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내 한화 팬들과 미디어 사이에서 이름이 오르내리는 선수 중 하나는 엄상백(29·한화)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4년 총액 78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한 엄상백은 금액에서 오는 큰 기대치를 채우지 못한 채
2025-09-18
-
어떻게든 살려야 하는데…'78억' 엄상백, 롱 릴리프도 실패로 끝나나 (1.99)
▲ 엄상백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보직을 바꿔도 불안한 건 마찬가지다. 자연스레 투자한 돈이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2-9로 졌다. 선발 싸움에서 한화가 일찍 무너졌다. 한화 5선발 황준서는 3이닝도 채우
2025-07-30
-
'78억 1승 투수' 엄상백, 결국 한화 선발에서 내린다 "황준서가 후반기 선발 로테이션 진입" (1.65)
▲ 엄상백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리그 1위 한화 이글스의 선발 로테이션이 바뀐다. 기존 선발투수였던 엄상백이 불펜으로 내려간다. 그 자리는 황준서가 채운다. 이로써 후반기 한화의 선발투수 로테이션은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 황준서로 꾸려진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17일 "엄상백 선수에게 양해를 구했다"며
2025-07-18
-
몸무게로 야구하나요, 1위팀 5선발 185㎝ 78㎏ 황준서를 보라 "작년보다 확실히 준비 잘 돼" (1.07)
▲ 김경문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엄상백이 아닌 황준서가 선발 로테이션을 돈다. ⓒ한화이글스 ▲ 한화 이글스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어쨌든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한화 2년차 왼손투수 황준서에 대한 '체중 걱정'은 사실 기우였을지도 모른다.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85㎝에 78㎏로 여전히 마른 축에
2025-07-19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