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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떴다! 손흥민, 케인과 월드컵 뛴다…잉글랜드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확정 “케인 멀티골→잉글랜드 6연승” (19.0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와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월드컵 맞대결이 현실이 될 수 있다. 잉글랜드가 유럽 국가 중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잉글랜드는 15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다우가바스 스타디온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 예선 K조 6차전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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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죽음의 조’ 오피셜 불안하다…‘잉글랜드-한국-알제리-이탈리아’ 편성될까, ‘손흥민vs케인’ 가능성! 잉글랜드 유럽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18.42)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멕시코·미국 공동 개최) 본선에 진출하는 대표팀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이번에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유럽 국가 중 가장 먼저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토트넘 시절 최고의 콤비였던 손흥민(LAFC)과 해리 케인(토트넘)의 ‘월드컵 재회’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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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두 심장’ 다시 만날까…홍명보호 '죽음의 조' 경고등 켜졌다!→손흥민 vs 케인 월드컵 격돌 가능성 "47골 전설 듀오 운명적 재회" (17.32)
▲ '풋볼 런던'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유럽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티켓을 손에 쥐었다. 국내 팬들 머릿속엔 자연스레 하나의 장면이 떠오른다. 손흥민(LAFC)과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서로 다른 국기의 주장 완장을 차고 '월드컵 본선'에서 적으로 재회하는 장면이다. 잉글랜드는 15일(한국시간) 라트비아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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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13.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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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감탄’ 호날두, ‘948골’ 월드컵 예선 최다골 신기록…40세에도 멀티골 펑펑 ‘포르투갈 월드컵 직행 확정은 아직’ (11.74)
▲ 호날두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멀티골로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하지만 포르투갈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40세의 호날두가 월드컵 예선에서 통산 41골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 보유자였던 과테말라의 전 스트라이커 카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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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오피셜’ 떴다…투헬 작심 발언! “래시포드, 지금처럼 하면 10년 뒤 후회할 것” (8.57)
▲ 아직도 27살인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대표팀에 복귀했다. 2024년 3월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았지만, 투헬 감독 체제에서 돌아와 다시 주전 경쟁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작정한 듯 말을 내뱉었다. 마지막 경고일 수도 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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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평생 내 인생의 일부" 해리 케인 오피셜 '공식 언급' PL 복귀설에 입 열었다..."뮌헨에서 매우 행복" (7.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해리 케인이 토트넘 훗스퍼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설 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계약에 54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에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케인은 직접 인터뷰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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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낭보, 황희찬 비보! "울버햄튼 '벨기에 21골 득점왕' 메디컬 완료...이적료 439억"→HERE WE GO 단독 보도 (5.42)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21골로 벨기에 주필러리그 득점왕에 오른 오현규의 소속팀 동료 톨루 아로코다레(24, 헹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한다. 이적료 2700만 유로(약 439억 원)에 황희찬이 뛰는 울버햄튼 원더러스행을 확정하고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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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옷피셜' 떴다 토트넘 오열…아스널, 에제 영입 공식발표 ‘하이재킹 확정→등번호 10번’ (3.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베레치 에제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제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27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그의 축구 여정이 시작된 우리 아카데미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격 재능 중 한 명으로 성장하여 다시 북런던으로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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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개최...2025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도 선발 (3.22)
김현겸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출전권 1장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나설 선수는 누가 될까.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그룹 CFO 사장)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아산 이순신빙상장에서 "2025 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과 "202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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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