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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팬 좌절시킨 장면' 조규성 회심의 헤더 막은 멕시코 GK "본능적인 반응이었다...이제 체코전 생각할 것" (150.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규성의 프리 헤더를 선방한 라울 랑헬 골키퍼가 당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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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 불발’ 손흥민에게 드리운 ‘멕시코 저주’…리그스컵 침묵 ‘LAFC 치바스에 승부차기 끝 진땀승’ (127.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이 5경기 연속골을 노렸는데 이날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이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렀던 곳이 과달라하라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기억이 있는 손흥민이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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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세월이 야속하네' 8년 전 신태용호에 악몽 선사했던 '괴물 수문장', 벤치에서 한국전 스타트...후배에게 주전 넘겼다 (114.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월이 야속하다. 8년 전 한국에 악몽을 선사했지만, 이번에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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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05.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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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한국은 비극, 멕시코는 희극…8만7000명 앞에서 체코 완파→3전 전승+무실점 32강행, '전설' 오초아까지 등장 '완벽한 축제' (97.2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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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대형 참사' 손흥민 조기교체+김승규 치명적 실책...한국, 홈팀 멕시코에 0-1 패배→조 2위 유지 (93.64)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홈 팬들의 응원에 맞서 절실히 싸웠다. 하지만 실책과 골 결정력에 울고 말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홈팀을 상대로 잘 버틴 한국이었지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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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 예상 라인업 대공개...히메네스-알바레즈 포함 (85.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한 조에 묶인 멕시코의 예상 최종 명단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가 24일(한국시간) "개막까지 5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멕시코의 2026 월드컵 최종 명단을 예측해 본다"라며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선택을 예상했다. 매체는 "멕시코는 2025년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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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75.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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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렇게 쓰면 안 된다" ESPN 홍명보호에 직언…'이강인 옆' 2선 이동+오현규 선발 추천 "타깃형 공격수 있을 때 최고 윙어"→무승부 노리면 32강 생존율 하락 경고 (74.83)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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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승규 잡았던 공 놓쳤다…韓, 멕시코에 뼈아픈 선제 실점→이기혁과 충돌 불운 (74.23)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이 예기치 못한 실점을 허용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 후반 10분여가 흐른 현재 0-1로 끌려가고 있다. 홍 감독은 지난 11일 체코전에 이어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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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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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