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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OPS 0.910 타자가 “한국 대표팀서 뛰고 싶다” 모시러 갑니다, 韓 외야 메이저리거 도배? (13.62)
▲ 한국 대표팀 출전 의사를 분명히 밝힌 저마이 존스 ▲ 존스는 어머니가 한국인이고, 최근 인터뷰에서 대표팀 합류를 학수고대하며 코칭스태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다른 대회와 달리 꼭 국적으로 대표팀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부계나 모계 혈통을 택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미국 국적인 선수가 중·남미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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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결승타' 양키스, '숙적' 보스턴에 대반격 성공!…WC 1승1패→3차전 간다 (13.43)
▲ 오스틴 웰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끝까지 간다. 뉴욕 양키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2선승제) 2차전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접전 끝에 4-3 신승을 수확했다. 지난 1일 펼쳐진 1차전에선 보스턴이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0-1로 끌려가다 7회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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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타자가 해냈다' 역전 2타점 적시타 작렬, 보스턴 양키스에 3-1 승리…채프먼은 9회 무사 만루 무실점 세이브 (11.56)
▲ 2타점 역전 적시타를 날린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뉴욕 양키스 강타선을 제압하고 와일드카드에서 앞서나갔다.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서 일본 출신 타자 요시다 마사타카의 2타점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양키스를 3-1로 꺾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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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해 뛰고 싶어" 이정후와 최강 외야 뜬다?…'OPS 0.913' 현역 메이저리거 WBC 태극마크 합류 의사 밝혔다 (8.98)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저마이 존스. 최근 2026 WBC에 한국 대표팀으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또 다른 메이저리거가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을 희망해 화제다. 12일(한국시간) MLB네트워크 존모로시 기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저마이 존스가 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뛰고 싶다고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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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사에 남을 경기가 나왔다…'홈런 5개 맞고 삼진 16개 당한 팀' 5점 차 뒤집고 역전승 (6.11)
▲ 역전패에 아쉬워하는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가 역사적인 경기를 만들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즈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9-8로 역전승했다. 스코어만 봤을 땐 평범할 수 있는 경기이지만, 경기 내용을 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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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찔렸나? 사인 훔치기 논란 팀끼리 벤치클리어링…고의성 보크가 발단이었네 (5.75)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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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사인 훔치기' 전적 있는 팀끼리 싸웠다…고의 보크→코치와 설전→벤치클리어링 (4.51)
▲ 휴스턴 투수 엑토르 네리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더그아웃을 향해 고함을 치고 있다. 이후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 네리스는 주자 2루 상황에서 상대의 사인 훔치기를 의심한 듯 고의 보크를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 휴스턴 투수가 주자 2루 상황에서 '고의 보크'를 저질렀고, 실점을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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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데뷔전 치렀지만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붕괴, 감독과 단장 동시 경질 초유의 사태 (3.86)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 1월 메이저리그 선수 등록 마감 직전, 워싱턴 내셔널스는 흥미로운 소식을 알렸습니다.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와 총 350만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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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m 만루포' 깐깐한 보스턴 팬들에게 기립박수 받는 신인 등장…데뷔전 4타수 무안타, 그래도 기대된다? (1.68)
▲ 보스턴 레드삭스의 특급 유망주 로만 앤서니가 10일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 보스턴 레드삭스의 특급 유망주 로만 앤서니가 10일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2025년 전체 유망주 1위로 평가받은 로만 앤서니를 메이저리그 선수단에 올렸다. 깐깐하기로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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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승후보의 뒷심이다…다저스 연장 11회 끝내기 역전승, 오타니 2루타+3출루 맹활약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다운 '뒷심'이이었다. 다저스가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그림 같은 끝내기 승리를 따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는 2루타 한방을 터뜨리는 등 '3출루'로 리드오프의 역할을 다했다. LA 다저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위치한 다저스타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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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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