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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단해! 믿을 수 없어!" 진짜 韓 최초 ML 타격왕 보나…1위와 단 '8리 차' 놀랍다 (118.1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놀라운 활약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루타 1개를 터트리며 4타수 1안타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이정후는 2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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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악' 150m 초대형 홈런 나왔다…OPS 1.013 괴물 신인 누구길래 (17.90)
▲ 애슬래틱스 닉 커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경악하게 할 초대형 홈런이 나와 화제다. 주인공은 애슬래틱스 루키 닉 커츠. 14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서터 헬스 파크를 훌쩍 넘어가는 초대형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이 타구는 시속 114.6마일(약 184km) 속도로 493피트(약 150m)를 날아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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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km 던졌던 '미친 파이어볼러' 채프먼의 위엄, 51번째 타자를 만나서야 무피안타 기록 깨졌다 (17.68)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AP/REUTERS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AP/REUTERS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서른일곱이라는 나이에도 160km의 구속이 나와 화제의 대상이 된 아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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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2년 만의 팀 대업 소환했는데, 애틀랜타 작별 예감하나… 4경기 1안타 침묵, 내일이 마지막일까 (11.85)
▲ 애틀랜타에서의 한 달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지만, 29일이 애틀랜타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포스트시즌 복귀를 노리는 애틀랜타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부지런한 전력 보강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팀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현재 전력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올해 문제가 심각했던 불펜, 그리고 선발진의 선수층 보강이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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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300승 못한다…'10경기 0승' 벌랜더, 이번엔 부상자 명단 올랐다 (1.97)
▲ 이번 시즌 유독 승리 운이 따르지 않는 저스틴 벌랜더. 300승 도전이 쉽지 않다. ⓒ연합뉴스/AFP 300승 도전 이렇게 어렵다…'10경기 0승' 벌랜더 부상자 명단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저스틴 벌랜더를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22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날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가 끝난 뒤 밥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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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킬러' 이정후 2G 연속 홈런→멀티히트 폭발…플로레스 3홈런 8타점 인생경기 (1.88)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좌완투수가 나오면 오히려 더 좋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좌완투수를 상대로만 멀티히트를 작렬하며 타격감을 바짝 끌어 올렸다. 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서 3번타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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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타석 연속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76 하락…팀은 ATH에 3-2 역전승으로 시리즈 스윕, 벌랜더는 또 첫 승 실패 (1.78)
▲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방망이가 3경기 연속 침묵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19일 경기에선 3타수 무안타로 침묵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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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서 22홈런 딱 한번 치고 1000억 초대박 터졌다…계약 끝나도 31세, 잭팟 기회 또 있다 (1.00)
▲ 로렌스 버틀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작년 7월 초만 해도 1할대 타율에 머물렀던 선수인데 거액의 장기 계약을 따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어슬레틱스 외야수 로렌스 버틀러(24). 버틀러는 어슬레틱스와 한화로 1000억원에 가까운 규모에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7일(이하 한국시간)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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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왜 3등이야? 안타 1개도 안맞은 161km 경악의 마무리, 샌디에이고 1위 이유 있다 (0.97)
▲ 샌디에이고 마무리투수 로버트 수아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거함' LA 다저스를 제치고 지구 1위로 올라섰다. 샌디에이고 돌풍의 중심에는 '평균자책점 0.00' 마무리투수 로버트 수아레즈(34)가 있다. 수아레즈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수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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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다' 이정후 2루타 폭발, 헬멧 벗겨져도 타구는 멀리 날아갔다…42세 벌랜더 쾌투 (0.4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정후는 어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타 한방을 터뜨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에서 온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장타력을 과시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2일(이하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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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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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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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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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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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