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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반전' 고우석 해냈다! 10G 징계→8G 감경…MLB 최초 항소 성공 사례 (76.95)
▲ 고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항소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에게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부과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항소 절차를 거쳐 8경기로 감경됐다고 에이전시 리코스포츠가 3일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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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밝힐 것" 고우석이 뒤집으면 MLB 최초…'이물질 징계' 항소 모두 막혔다, ML 222승 전설도 백기 (70.96)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글러브에서 불법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퇴장에 이어 출장 정지 징계까지 받은 고우석이 항소 의사를 밝혔다. 다만 항소가 받아들여진 경우가 지금까지 없다는 점에서 전망은 부정적이다. 미네소타 데일리 등 미네소타 소식을 다루는 언론인 테오도르 톨레프슨은 27일(한국시간) SNS에 "고우석이 세인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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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남' 아니었어? 그날 이후 오타니가 변했다, 모두에게 인사하던 그가 딱 1명만 무시했다 (26.39)
▲ 수아레스에 빈볼을 맞았을 당시 다저스 동료들을 향해 나오지 말라며 손짓을 보내는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매너남'이다. 야유를 받아도 웃음으로 넘기고, 동료들을 위해 물을 떠놓는가 하면 눈 앞의 쓰레기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상대 팀 감독에게 인사하는 것은 하나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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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오타니에게 야유한 팬이었다"…정말 성인군자인가, 오타니 홈런치고 SD 팬과 하이파이브했다 (8.90)
▲ 오타니 쇼헤이는 시즌 45호 홈런을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45호 홈런을 때린 오타니 쇼헤이는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기 전에 대뜸 샌디에이고 관중석으로 몸을 돌렸다. 이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유니폼을 입은 샌디에이고 팬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 팬은 활짝 웃으며 기뻐했고 주변 샌디에이고 팬들도 오타니에게 박수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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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vs 스넬 명품 투수전, '압도적 불펜' 샌디에이고가 웃었다…다저스와 지구 공동 선두 (7.77)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월을 앞두고 전력보강에 성공한 샌디에이고가 홈에서 다저스를 잡고 공동 1위가 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제 샌디에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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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2승 무산→이적생 168㎞ 직구로도 블론SV…샌디에이고 진짜 강하네, 그러고도 10-5 역전승 (6.71)
▲ 샌디에이고 잭슨 메릴(왼쪽)과 매니 마차도. ▲ 샌디에이고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르빗슈 유가 4이닝 만에 내려가면서 시즌 두 번째 선발승 기회를 놓쳤다. 트레이드로 영입한 강속구 마무리 메이슨 밀러는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블론세이브를 저질렀다. 선발과 마무리가 주춤했지만 그래도 승자는 샌디에이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6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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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마감일의 왕으로 여겨라" 예상은 했지만 예상을 넘었다, 역시 매드맨 (5.8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야구부문 사장 겸 단장. ▲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주목을 받을 것이라는 예상은 누구나 할 수 있었다. LA 다저스에 3.0경기 차로 따라붙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노릴 만한 위치에 있었고, 여기서 밀리더라도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은 충분히 해볼 만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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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한테 또 그래봐" 오타니 사구에 日팬들 폭발…'NPB 출신' 가해자 "고의 아니었다" 해명 (5.23)
▲ 오타니 쇼헤이는 2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9회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9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진 가운데 나온 몸에 맞는 공이라 '보복구'로 여겨졌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를 확신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로버트 수아레스는 "고의가 아니었다"고 항변했다. ▲ 로버트 수아레스는 오타니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진 뒤 퇴장당했다. 샌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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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라이벌 선수라 오타니 이름은 못 말한다…"파란색 팀 17번이 최고 선수" (4.49)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판 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재치 있게 '라이벌 팀' 오타니 쇼헤이를 치켜세웠다. 2025 메이저리그를 하루 앞둔 15일(한국시간) 취재진과 만난 타티스 주니어는 '현 시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오타니라고 답했다. 다만 라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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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구 맞았는데 "괜찮아"…오타니 성인군자급 인성, 2차 벤치클리어링 막았다 (4.08)
▲ 오타니 쇼헤이는 2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로버트 수아레스가 던진 공에 맞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가 보인 품격이 화제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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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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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