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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신동' 라민 야말 불치병으로 커리어 대위기 아니다...HERE WE GO 기자가 직접 언급 "치골염 초기 단계" (15.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근 치골염 소식이 전해졌던 라민 야말의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야말은 9월부터 이어진 통증으로 인해 치골염 진단을 받았다. 최근 벨기에의 전문의를 방문했다"라면서 "의료 보고서 결과 다행히 긍정적이었다. 라민의 치골염은 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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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밀어주는 韓 투수, 96마일 직구로 헛스윙 삼진! 그러나 가을 첫 패전 안았다 (13.53)
▲ 다저스가 차세대 선발 요원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2의 박찬호'를 꿈꾸고, '제2의 박찬호'로 기대를 모으는 장현석(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이 애리조나 폴리그에서 4경기 만에 첫 패전을 안았다. 장현석은 지난 3일(한국시간) 서프라이즈 사구아로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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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어서 그래? 포스테코글루 또다시 첫 승 놓쳤다...안토니 일격에 레알 베티스와 2-2 무 (7.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시 한번 눈앞에서 승리를 놓쳤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레알 베티스와 2-2로 비겼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7위로 마무리하면서 무려 30년 만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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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x김민희 신작 '눈둘데가 없네',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1.00)
▲ 제공| 화인컷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배급사 화인컷은 9일 이 같은 소식을 밝혔다. '눈 둘 데가 없네'가 초청된 로카르노영화제는 1946년부터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 중 하나로,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주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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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0.98)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선수가 아닌 심판인 것이 타국과 조금 다를 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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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문제아들, 대탈출 하기 무섭게 'MOM-연속골-최고 평점', 임대생 안토니-래시포드 대반전 (0.2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베티스로 임대간 안토니가 연일 최고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베티스로 임대간 안토니가 연일 최고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일시 탈출'한 이들이 자기 밥그릇을 잘 챙기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로 임대 떠난 안토니가 경기마다 최고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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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졌는데' 버려진 안토니는 또 1골 1도움…라리가 3경기 연속 MOM → 베티스 완전 이적 각! (0.22)
▲ 맨유와 레알 베티스는 지난달 26일 각 구단 홈페이지에 안토니의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맨유는 "안토니는 2024-25시즌이 끝날 때까지 베티스에서 뛸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맨유와 안토니의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참 공교롭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패할 때 먹튀 오명을 쓰며 떠난 안토니(24, 레알 베티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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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1478억 먹튀, 스페인에서 괴물로 변신! 안토니의 충격적 3연속 MOM 선정…'1골 1도움' 맹활약 (0.1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안토니(24)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레알 베티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2024-25시즌 라리가 24라운드에서 안토니의 1골 1도움으로 3-0으로 승리했다.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안토니는 후반 6분 페널티박스 오른쪽 지점으로 흐른 볼을 그대로 왼발 발리 슈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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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맨유에 문제가 있는 거지"…탈출 후 3경기 3MOM, 안토니 또 1골 1도움 → 맨유에 저주 (0.13)
▲ 안토니는 불과 레알 베티스로 임대를 떠나기 전까지만 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먹튀’로 꼽혔기 때문이다. 과거 아약스에서 활약하며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정상급 측면 공격수로 자리 잡았던 안토니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입단했다. 당시 맨유에는 에릭 텐 하흐 신임 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탈출이 커리어에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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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주연 영화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최고상 영예 (0.08)
▲ 심은경. 제공ㅣ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영상 캡쳐 ▲ 심은경. 제공ㅣ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영상 캡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최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18일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지난 16일(현지시각) 스위스에서 열린 제78회 로카르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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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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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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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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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