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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39.7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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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이고 돌아온 롯데 징계 3인방, 김태형 감독 메시지 "죄송한 마음은 당연한 것" (36.35)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죄송한 마음은 당연한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출장정지 징계에서 돌아온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스프링캠프 중 사행성 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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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아닌 징계로 이름 알린 롯데 유망주…"야구 수준 높더라" 명장의 칭찬, 증명할 수 있을까 (36.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실력보다는 징계로 먼저 이름을 알린 롯데 자이언츠 유망주가 4년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않은 기대를 걸었던 선수. 하지만 김세민은 데뷔 첫 시즌 2군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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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 역시 오버페이스였나, 또 박살난 롯데 에이스…얼마나 답답했으면 모자까지 집어 던졌다 (33.1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가뜩이나 선발 투수로서 경험도 많지 않은데, 스프링캠프에서 너무 오버페이스를 했던 것일까. 엘빈 로드리게스가 복귀전에서 또 무너졌다. 어느덧 개인 4연패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서 5⅔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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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로 30경기 날렸었는데…롯데 거포 2루수로 도약? 15호 홈런 폭발→개인 신기록 달성, 20개도 보인다 (33.05)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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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출장정지 끝' 머리밀고 고개 숙인 고승민-나승엽-김세민 "물의 일으켜 죄송, 프로 무게감 느껴" (32.27)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고승민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물의를 일으켰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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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G 징계’ 마치고 돌아온 김동혁, “유니폼의 무게 있다고 생각, 정말 큰 잘못했다” (31.7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중 불법 도박 업소에 출입해 5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김동혁(26·롯데)이 징계를 모두 마치고 1군 무대에 돌아왔다. 김동혁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일단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행동을 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성숙하게 행동할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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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롯데 도박 3인방 대신 회초리 맞았던 사장-단장-프런트도 '사과' 받았다 (31.72)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사과를 드렸다"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났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기간 중 물의를 일으켰다. 구단이 해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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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9위 등극도, 대기록도 불발이라니…교통사고부터 두 번의 마무리 박탈, 롯데 169SV 클로저 너무 안 풀린다 (30.81)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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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29.80)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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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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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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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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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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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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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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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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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