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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소환했던 그 선수, 롯데를 가슴에 품고 끝냈다… “한국 팬들, 영원히 잊지 못할 것” (1.01)
▲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긴 전 롯데 투수 댄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로 여전히 팬들의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故 최동원은 지금도 구단의 역대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84년 기록한 223개의 탈삼진은 KBO리그 역대 3위 기록이기도 하다. 1996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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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계보 이었던 롯데 슈퍼 에이스, 이대로 불꽃 꺼지나… 현역 기로에 놓였다 (0.00)
▲ 올 시즌 트리플A 무대에서 부진하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댄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 올해 만 36세의 나이인 댄 스트레일리는 시간이 갈수록 불리할 수밖에 없는 나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롯데에 입단한 댄 스트레일리(36)는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외국인 선수 중 하나로 뽑힌다. 특히 첫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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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 (0.00)
▲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가 역투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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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롯데 타선 꽁꽁 묶은 스트레일리 (0.00)
▲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말까지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한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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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게임노트] '해피버스데이' 서튼…스트레일리 첫 승+14안타 폭발, 롯데 kt전 위닝시리즈 (0.00)
▲ 롯데 자이언츠 투수 댄 스트레일리는 올 시즌 7번째 등판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정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 댄 스트레일리의 호투와 잭 14안타를 몰아친 팀 타선에 힘입어 kt 위즈를 제압하며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롯데는 14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전에서 8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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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스타터’ 말을 믿었는데… 확실히 반등 못하는 롯데 에이스, 알쏭달쏭하네 (0.00)
▲ 20일 사직 SSG전에서 5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부진한 댄 스트레일리 ⓒ롯데자이언츠 ▲ 스트레일리는 5월이 다 끝나가는 시점에도 예전의 구위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롯데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35)가 부진할 당시,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스트레일리는 슬로스타터”라고 감싸 안았다.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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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소문대로' 롯데 스트레일리 재영입…연봉 40만 달러 (0.00)
▲ 롯데를 떠난 댄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댄 스트레일리를 다시 영입했다. 롯데는 2일 스트레일리와 총연봉 4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09년 오클랜드 지명을 받아 2012년 데뷔 경기를 치른 스트레일리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44승 40패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했다. 2020년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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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레일리-제2의 스트레일리… 롯데 운명 쥔 모험, 기대감은 쑥쑥 (0.00)
▲ 호타준족 스타일로 기대를 모으는 롯데 새 외국인 타자 DJ 피터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상동, 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2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를 모두 교체한 몇 안 되는 팀이었다. 팀 전력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외국인 선수라 그 인선의 결과가 팀의 시즌 성적을 좌우할 수 있다. 빠른 공에도 불구하고 그 공을 100% 활용하지 못했던 앤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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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은 외국인투수, 4연승 롯데의 바람…스트레일리만 버텨준다면[SPO 이슈] (0.00)
▲ 롯데 외국인투수 댄 스트레일리.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실낱같은 ‘가을야구 진출’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승부수를 던졌다. 외국인투수 앤더슨 프랑코(29·베네수엘라)를 선발에서 불펜으로 전환시켰다.여러 가지를 고려해 택한 전략이었다. 올 시즌을 줄곧 선발로 뛰었던 프랑코는 최근 난조를 겪었다. 9월 21일 사직 삼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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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은 막긴 했는데…‘닷새 휴식’ 롯데 스트레일리, 부활은 물음표[SPO 광주] (0.00)
▲ 롯데 외국인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26일 광주 KIA전 도중 땀을 닦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광주, 고봉준 기자] 닷새를 쉬고 나온 에이스. 후반기 부진을 타개하고자 사령탑은 휴식을 하루 더 늘렸지만, 아직은 만족스러운 구위는 나오지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투수 댄 스트레일리(33·미국) 이야기다.스트레일리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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