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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캡틴' 전준우도 예외 없다, 롯데 야수 전원 1시간 이상 특타 진행 (27.15)
▲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가 22일 경기가 끝난 뒤 특타를 소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이 중단됐다. 하지만 사직구장의 조명은 꺼지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의 주도 하에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왔다. 특타가 진행됐다. 오후 10시가 갓 넘은 시점에서 시작된 특타는 1시간 이상 진행됐다. 롯데는 22일 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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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21.28)
▲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런 선수들이 꼭 성공을 하더라"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김민준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KBO리그는 최근 짧은 휴식기를 가졌다. 폭염이 기승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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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래서 1위 해야만 한다…5점 차가 불안한 염경엽 쓴소리 "볼넷 줄이기 바란다" (2.2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6일 수원 kt전은 LG가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려고 하는 이유를 보여준 경기였다. 107분 우천 중단으로 인해 선발이 일찍 내려간 특수한 상황이기는 했지만 마무리 유영찬이 또 8회 1사에 등판해야 했다. 게다가 유영찬이 아웃카운트 하나를 버거워할 만큼 지친 기색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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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고영표' 수원 한화-KT전, 우천 취소…20일 더블헤더 아닌 '추후 편성' 이유는? (2.20)
▲ 비 오는 수원 KT위즈파크의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플레이볼을 외치지 못하게 됐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치려 했다. 그러나 이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하늘이 흐리더니 낮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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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홈런 쾅쾅쾅쾅’ 삼성, 만원 관중 찾은 홈런공장에서 롯데 5-1로 꺾었다…롯데 4연승 중단 (0.00)
▲구자욱이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팀 홈런 1위’ 삼성은 롯데전에서도 홈런을 펑펑 때려내며 승리를 쟁취했다. 삼성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 맞붙은 팀간 15번째 맞대결에서 5-1로 이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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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양의지? 기약 없다"…왜 이승엽 감독은 'DH' 최선이라 했을까 (0.00)
▲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포수요? 기약 없습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3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당분간 포수 양의지는 보기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양의지는 최근 허리가 좋지 않아 수비를 포기하고 지명타자로만 출전하고 있다. 양의지는 올해 허리 외에도 무릎, 허벅지 등 잔부상이 잦아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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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ERA 15.32’ 극심한 부진에 빠진 37세 베테랑 어쩌나, ‘천적’도 넘지 못했다 (0.00)
▲백정현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37)이 ‘천적’ NC 다이노스에도 무너졌다. 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 맞붙은 팀간 15번째 맞대결에서 1-9로 크게 패했다. 3연승 행진이 중단됐고, 삼성의 시즌전적은 72승 2무 57패가 됐다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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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5㎏ 빠졌다가 이제 돌아왔다고" 11연패 끊은 NC 에이스 출격, 연승까지 노린다 (0.00)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7월 31일 키움전 7이닝 무실점 승리로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단독 1위에 올랐다. 그리고 3주 동안 몸살감기로 실전에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 NC 다이노스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청주, 신원철 기자] 11연패를 끊은 NC가 에이스 카일 하트의 복귀로 연승까지 바라본다. 단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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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뜨거웠다" 5타수 5삼진→3G 연속 홈런 불타는 페라자, 우천 중단에도 방망이 휘두르더니… (0.00)
▲ 20일 끝내기 홈런을 친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 ⓒ 신원철 기자 ▲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청주, 신원철 기자] "잠깐 중단됐을 때 계속 스윙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몸이 뜨거웠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9회말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페라자가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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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실책으로 자멸했다… 양현종 역대 신기록 잔칫날 KIA 극적 역전승, 2위와 6경기차 ‘독주 체제’ [광주 게임노트] (0.00)
▲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4-5로 뒤진 7회, 그리고 5-5로 맞선 8회 상대 실책에 힘입어 1점씩을 뽑은 끝에 6-5로 이겼다. 양현종은 이날 KBO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을 새로 썼다. ⓒ연합뉴스 ▲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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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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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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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