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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없는 사람은 후보에서 빼주세요" 일본 야구계 충격 폭로, WBC 부진 결정적 이유인가 (20.57)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경험 없는 사람은 감독 후보에서 빼달라고 한 선수가 여럿 있다고 들었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4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에 5-8로 역전패했다. 일본의 WBC 준결승전 진출 실패는 2006년 대회가 출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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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미열, 두통' 손성빈 수액까지 맞았다 "경기했으면 선발은 어려웠다"…'어지럼증' 황성빈은 컨디션 회복 (19.35)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가 진행됐던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구토, 미열, 두통 증세를 호소해서 교체되면서 우려를 낳았는데, 검진 결과 큰 문제가 발견되진 않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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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2루수가 끝냈다' 한화 9회말 역전 드라마, 김경문 "득점권에서 타점이 나오지 않아 힘든 경기였는데…" (18.76)
▲ 이도윤 끝내기 2루타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편의 짜릿한 역전 드라마였다. 한화가 9회말 역전 끝내기 승리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한화는 9회말 공격에 들어갈 때만 해도 1-2로 뒤지고 있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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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150km 역투가 한화 살렸다…김태연 홈런+4안타 대폭발, 롯데에 설욕 성공 [대전 게임노트] (18.70)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하루 만에 설욕전에 성공했다. 선발투수 왕옌청의 호투가 빛났고 타선에서는 김태연의 맹타가 눈부셨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각각 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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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관하고 즐기러 왔는데 "화상주의"가 웬 말? 2만 3200장 매진됐는데, 텅텅 빈 사직구장 (18.39)
▲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롯데 자이언츠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얼마나 더우면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화상주의' 문구가 등장했다. 야구를 보고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기 위해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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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시기에 빠지면 안 된다” 응급실서 남편 밀어낸 아내, 2년 연속 홀드왕 대업 탄생 비하인드 (1.49)
▲ 29일과 30일 이틀 연속 홀드로 팀의 3위 확정에 큰 공을 세운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불펜의 대들보이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 중 하나인 노경은(41)은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놀랄 소식을 전해 들었다. 아내가 갑자기 아파 119를 통해 응급실로 후송됐다는 소식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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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어가며 데려왔는데 실망했나, 로버츠 감독 "사사키 재능 있지만, 퍼포먼스가 따라와야" (1.46)
▲ 사사키 로키.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단의 지시를 잘 따라주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팀 내 최고의 투수 13명으로 로스터를 꾸린다.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은 확실하지만 퍼포먼스까지 보여줘야 한다." 벌써 석 달째 메이저리그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특급 유망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마이너리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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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수 무안타→그래도 선발→천금 결승포… 이숭용이 봤던 그것, 결국 하재훈이 보답했다 (0.99)
▲ 12일 인천 키움전에서 2회 결승 투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공헌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그간 백업으로 경기를 뛰던 김성현과 하재훈을 선발 라인업에 넣고 경기를 했다. 그중 하재훈(35)의 경우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다소 의외였다. 김성현은 수비에라도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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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또 뿔났다' 황당 실책에 80억 포수도, 트레이드 보석도 예외는 없었다 (0.88)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예외는 없었다. 어김 없는 교체였다. 롯데와 두산이 맞붙은 8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는 7회초 오명진에 좌월 솔로홈런을 맞고 4-3 1점차로 추격을 당했다. 롯데의 선택은 셋업맨 정철원을 투입하는 것이었다. 정철원이 마주한 첫 상대는 강승호. 강승호의 타구는 유격수 전민재에게로 향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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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빼고 모두 '그린라이트'…키움, 달리는 야구로 꼴찌 탈출할까? (0.81)
▲ 송성문은 키움에서 도루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전반기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뛰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 키움은 뛰는 야구와 거리가 멀었다. 전반기 팀 도루 42개로 리그 9위에 머물렀다. 23일 경기 전까지 리그 도루 상위 24명 중 키움 선수는 단 1명. 공동 17위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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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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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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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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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