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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하위 추락! 1위 LG 역전승 위닝시리즈…신민재 결정적 2타점, 임찬규 7승, 손주영 13SV (293.2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역전승을 거두며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롯데는 최하위로 추락했다. LG 트윈스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6-1로 이겼다. 0-1로 끌려가다 6회부터 8회까지 3이닝 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2연승한 LG는 41승 24패로 승률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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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율 꼴찌의 롯데→찾아볼 수 없었던 특타 효과, 또 시작된 침묵…점수 못내면 이길 수가 없다 (24.3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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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타자들 피가 거꾸로 솟았나… 윤동희 고의4구가 롯데 깨웠나, 드디어 빅이닝 터졌다 (23.58)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노진혁을 4번 타자로 기용하는 색다른 타순을 들고 나왔다. 노진혁은 프로 데뷔 후 4번을 제외한 모든 타순에 선발로 들어간 적이 있지만, 4번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그렇다면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까. 경기 전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말했다. 최근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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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완벽 부활! 한동희 4번 배치, 손성빈 제외→박건우 스타팅…롯데, 키움 상대 스윕 도전 (23.03)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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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떻게 이런 선수와 함께한 걸까…ML서 1점대 ERA 맹활약, 트레이드 시장 주목해야 할 이름 됐다 (22.3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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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이닝 13실점→끝내기 폭투…유망주 육성, 성적 다 포기했나? 도대체 키움의 목표는 뭘까 (22.3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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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를 무시했나, ‘저력의 3연속 역전승’에 5위도 가시권… 이제 완전체 전력 구축이다 (21.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롯데의 분위기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 아직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최하위에 처져 있었고, 뭔가 전력도 어수선했다. 선발이 잘 던지고 있었지만 불펜에서 경기마다 기복이 있었고, 타선은 시즌 초반부터 지금까지 쭉 침체 상태였다. 1일에는 KBO리그 경력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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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브레이크' 끝→제3의 개막 누가 웃을까, 후반기 꼴찌 LG? 열흘 쉰 KIA NC? (21.43)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폭염 브레이크'를 보낸 KBO리그가 11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기록적 폭염 탓에 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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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불편함' 황성빈 하루만에 선발 복귀! 리드오프 출격…손성빈 휴식→박건우 선발 마스크 (21.17)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황' 황성빈이 다시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했다. 롯데가 3연승에 도전한다. 롯데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롯데는 지난 주말 LG 트윈스를 상대로 루징시리즈를 당하면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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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야구도 안 풀리는데 死구만 4개… 정철원 블론에 손성빈 치명적 실수, 이래나 저래나 짜증나는 날 (20.4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야구도 잘 풀리지 않는데, 몸에 맞는 공만 쌓였다. 롯데가 쉽지 않은 하루를 보내면서 다시 최하위 추락의 위협에 시달리게 됐다. 롯데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나균안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타선이 힘을 쓰지 못하면서 4-5로 졌다. 현재 리그 9위인 롯데는 이날 인천에서 S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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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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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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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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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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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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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