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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29.74)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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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20.72)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이 1회부터 분통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우중간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 글러브에 담았는데, 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서 안타가 됐다. 박해민이 분을 참지 못한 듯 글러브와 모자를 차례로 집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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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더비 이렇게 바뀐다, 아웃제→시간제에 '배팅볼 투수'도 상금…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18.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다음 달 10일 열린다. 먼저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 기량을 갈고 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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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고 2군에 갔던 그 선수 맞나…한화 150km 인간승리 드라마 현실로, 프로 8년차에 찾아온 기적 같은 순간 (15.02)
▲ 장유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 또 한번 인간승리 드라마가 현실이 되고 있다.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우완투수 장유호(26)는 그동안 1군 무대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선수인데 올 시즌에는 19경기 24⅔이닝 2승 2홀드 평균자책점 1.46을 남기며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초 장유호는 필승조, 아니 1군 마운드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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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11.60)
▲ 이틀간 7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안타쇼를 견인한 빅터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을 앞두고 팀의 주축 타자들인 윤동희와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 경기력 이슈였다. 좀처럼 타격감이 살아나지 않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일단 전반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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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수렁' KIA, 대전 한화의 악몽이 생각난다… 어디서 본 느낌, 이범호 그렇게 경계했건만 (11.25)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범호 감독이지만 KIA의 경기력은 그 구호에 미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시작된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포스트시즌처럼 운영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3연전에 대한 전략적 비중을 상당히 높게 두고 있는 듯했다. 물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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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악의 경기, 실망스러웠다” 이범호 강펀치 작렬, 김선빈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10.81)
▲ 7일 사직 롯데전 경기력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2-10으로 완패했다. 여러 지점을 봐도 마음에 들 만한 구석이 별로 없는 경기였다. 1회 선취점을 뽑았으나 1회 곧바로 4점을 잃으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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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10.78)
▲ 올 시즌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친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33·KIA)은 지난 2년간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낸 팀의 에이스였다. 2024년 2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3, 2025년 2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정상급 성적을 거뒀다. 그 결과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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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김태형이 1승보다 더 반긴 것, 가장 기본이 눈에 보였다 (10.65)
▲ 선수들이 보여준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에 만족감을 드러낸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10-2로 이기고 기분 좋게 시리즈를 출발했다.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7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고, 타선도 1회부터 4점을 내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모처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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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폰와급’이라고 했는데… 롯데 기적 레이스에 내년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10.52)
▲ 최근 5경기에서 눈부신 역투를 거듭하며 확실한 리그 적응을 알린 엘빈 로드리게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은 롯데의 외국인 선수 선발 결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가장 좋은 프로필을 가진 선수들을 데려왔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롯데 구단도, 팬들도 기대감이 컸다. 지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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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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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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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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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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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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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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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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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